이런 심평원 규정대로 했다고 치자. 그런데 만일 이 규정대로 하다가 환자가 잘못되면 누가 책임지나?이런 규정을 정한 사람이 지어야 하는게 정상이겠지만 현실은 아니다. 그런 엉터리 규정 정한 사람은 아무 죄가 없고 그 규정대로 따른 놈만 잡혀간다.참, 어이가 없다.규정대로 안하면 삭감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부당청구, 사깃꾼으러 몰리고규정대로 하다가 잘못되면 그땐 살인자로 몰리고...누가 이 해법 좀 알려 주쇼.
그 치료비 10억여원중에 병원 몫(진료비)은 과연 얼마나 될까?대부분은 약값일테고(제약회사 몫) 아주 일부만 입원비, 치료비, 수술비 일텐데 2억원을 깍으면 나같은 작은 병원은 쪽박차게 생겼다. 이제, 이런 환자는 갈 병원이 없다.어떤 미친 병원이 앉은 자리에서 2억여원씩 손해보고 환자 보겠는가?고맙단 소린 못들어도 정당한 댓가는 받아야 하고 그래야 병원이 유지될텐데...치료는 치료대로 해주고 손해는 손해대로 보고 과잉, 부당청구로 매도당하고 하는 현실에서 누가 이런 환자를 치료해주겠는가? 허허... 옛말에 *주고 뺨맞는다더니....복지부나 심평원은 뭐하나,2억원 씩이나 부당청구한 그 병원을 없애버리고그 병원장을 비롯한 담당 의사, 간호사, 직원들을 다 감방보내라!!이래야 법 원칙에 맞지 않나? ㅉㅉㅉ
그 치료비 10억여원중에 병원 몫(진료비)은 과연 얼마나 될까?대부분은 약값일테고(제약회사 몫) 아주 일부만 입원비, 치료비, 수술비 일텐데 2억원을 깍으면 나같은 작은 병원은 쪽박차게 생겼다. 이제, 이런 환자는 갈 병원이 없다.어떤 미친 병원이 앉은 자리에서 2억여원씩 손해보고 환자 보겠는가?고맙단 소린 못들어도 정당한 댓가는 받아야 하고 그래야 병원이 유지될텐데...치료는 치료대로 해주고 손해는 손해대로 보고 과잉, 부당청구로 매도당하고 하는 현실에서 누가 이런 환자를 치료해주겠는가? 허허... 옛말에 *주고 뺨맞는다더니....복지부나 심평원은 뭐하나,2억원 씩이나 부당청구한 그 병원을 없애버리고그 병원장을 비롯한 담당 의사, 간호사, 직원들을 다 감방보내라!!이래야 법 원칙에 맞지 않나?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