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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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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03.22 04:39
정보 해킹에 있어 내부 관계자의 정보유출이 더 심하다는 것은 지당하신 의견입니다.하지만 내부 정보관리자에 의한 보안은 미흡하다는 의견이 부적절한것 같습니다.우리가 통상적으로 보안 하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산업이 금융산업이 아닌가 합니다.과연 은행, 카드사, 보험사 등 금융권에서의 내부 정보 취급자에 의한 보안에 대해과연 얼마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였는지 파악은 해 보셨나요?마치 타 산업에서는 다하는데 의료정보 부문에 있었어만은 미흡하다는 인상을 주는듯한 기사입니다.아울러 외부약국의로 처방전을 전달하는 과정에 환자 개인의 정보 유출에 대한지적도 있는데 물론 암호화 하지않은 부분은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만과연 환자의 이름과 약품내용 정도인데(주민번호,전화번로,e-mail 등은 없음)이를 대단한 문제인양 취급한 부분도 적절치 않은것 같습니다.김상기 기자님!기자님 께서는 의료정보의 전문가도, IT 분야의 전문가도 아니라는 이유만으로면죄부를 받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많은 의료인이 참고하는 대표적의 의료(병원)관련 인터넷 신문(?)의 기자로서보다 더 객관성,전문성,신뢰성있는 기사를 부탁 드립니다.그냥 이만하면 고발성 있는 기사로서 됐다라는 다분히 한건 위주가아닌....늘 데일리메디를 아끼는 모든 사람을 위한 당부 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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