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건 약사건 서로 똑같은것 같습니다.서로 이권다툼에 각자 맡은 본연의 임무는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과연 불편한 환자, 노인, 장애인등 의료와 약이 필요한 국민들이 제도 변경으로 어떤 변화를 겪을지 한번 더 생각하고 결의하고 행해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정당도 정부도 마찬가지로 눈앞의 이권보다 국민을 위한 것이 어떤것인지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정책결정을 내리는 지혜를 보여주었으면 합니다.먼저 글 올리신 의사, 약사분들...우리사회에서 엘리트라고 하는 분들이 지금 내가 누군지 모른다고 해서 이렇게 말을 함부로 하고 가시는데..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자신들은 알겁니다. 한번 스스로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의협이 왕따당하는게 무엇인가? 의보재정이 어려울때 더욱더 정부를 쪼아대니 분명 좋은 소리는 안나오지...기회를 주목하고 본연의 일을 해야한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과당경쟁을 안하게 분회에서 신경써야한다. 이젠 동일과옆에 동일과가 치고 들어오니 서로 망하고 중복투자가 일어나게 되는거 아닌가? 내부적인 이익창출에 대한 가이드라인이서있어야한다. 곶간에서 인심난다고 하지않았나? 의보재정확충이 선결이고 작은부분부터 건의해야지...작은개혁이 큰개혁에 대한 희망아닌가싶다
의협이 왕따당하는게 무엇인가? 의보재정이 어려울때 더욱더 정부를 쪼아대니 분명 좋은 소리는 안나오지...기회를 주목하고 본연의 일을 해야한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과당경쟁을 안하게 분회에서 신경써야한다. 이젠 동일과옆에 동일과가 치고 들어오니 서로 망하고 중복투자가 일어나게 되는거 아닌가? 내부적인 이익창출에 대한 가이드라인이서있어야한다. 곶간에서 인심난다고 하지않았나? 의보재정확충이 선결이고 작은부분부터 건의해야지...작은개혁이 큰개혁에 대한 희망아닌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