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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861798

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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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3.23 00:18
국내경쟁이 끝난게 아니고 의료현안 전반에 대한 조율의 능력을 스스로인정하는 발언이군...쩝...의료규제 최대한 풀고 --> 의료계 입장반영이 안되더라도 장관 자신이 만족하면 최대한이라는 표현 가능하겠구먼..어려운건 같이 추진 --> 어려운것 같이 추진한다? 지난번처럼 슬쩍 정책을 내놓고 여론살피다가 자취감취는 행동 재발은 없어져야..중소병원 경영난 해결 --> 동상이몽의 현실을 아직도 간과하는 복지부의 수장.. 중소병원 전체의 요망사항은 확빼고..의료공공성이나 국제경쟁력등을 내세워 전문병원 어쩌고 저쩌고 할텐데 전문병원 만드는게 그리쉬운지 아나? 정부에서 소요되는 비용을 무상지원이라도 해주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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