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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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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ㅇㅇ 03.24 00:51
우연히 메디 사이트를 알게되어 한번씩 들어와 보는데, 기사에 대한 꼬릿말이 너무거북한 사이트네요.의사 선생님들이 올리신 글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만, 좋은말이 얼마나 많읍니까.whg은말과 글로 자기의 의사를 충분히 표현할 수 있을텐데 꼭 육두문자 욕이 들어가야 되는지 ... 특히 건강보험공단이나 심사평가원과 관련된 기사는 더심하더군요. ㅉ ㅉ 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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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세라세라 03.24 00:25
두말 필요 없다. 자기가 당해보지 않으면 결국 남의 일인 것이다. 심평원 직원, 특히 삭감에 맛 들인 직원의 자식들이 혈우병에 걸려, 삭감때문에 병원에서 진료를 기피하는 대상이 되어 보아야 한다. 그리고 응급 수술도 받아보아야 할 것이다. 의사가 '보험 규정이 이러저러 하니, 죽더라도 이렇게 밖에 못하겠습니다' 라고 했을때, 심평원 직원은 '공익을 위해서' 겸허히 수용해야 할 것이다. '일단 살리고 봐야 할 것 아니냐'라고 항의 하지 말기 바란다. 심평원직원분들의 고매하신 인품으로 미루어 분명히 그럴 것으로 믿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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