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6103396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웃기군 03.25 00:18
'국산 신약 8호인 캄토벨주 개발은 1% 미만인 신약 개발 성공 가능성을 믿고 연구원들의 생계를 보장해 준 이 회장의 뒷받침이 결정적이었다'라고...마치 이 회장이 회사를 위해 아무일도 하지 않는 직원을 뒷바라지 해줬는 것처럼 기사를 썼네요. 종근당에 잘보여서 광고 딸 일 있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