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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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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 03.27 03:06
시장경제의 원리에 맞게 서로 경쟁하여 보다 나은 시스템을 고객에게 공급할수있다면 좋은 일이지요. 그러나 위상에 맞게 세계로 눈을 돌리고 세계속의 기업으로 성장하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국내에서 저가 경쟁에만 몰두하는 기업의 모습에 안타깝습니다. 양사가 어려워지면 결국 피해자는 투자자이고 고객이고 시장의 동종업종회사일것입니다. 누구를 위한 저가 경쟁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상도의를 찾고 거시적인 안목에서 일할때가 아닌가 합니다. 실제로 기사도 나올만큼 나왔지않나요? 신문도 문제입니다. 사실에 근거해서 기사를 내보내던지 마치 양사의 광고의 장 같은 기사나 싣고있으면서 처음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싣어주니 이제부터라도 업체도 정신차리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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