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안하는동안 청구 안했고, 자영업하는 사람이 1분 1초라도 더 진료하려고 드는 것은 당연하다. 출국도 배짱이 있어야 하고 철학이 있어야 하지 의사처럼 자기가 자리비면 병원도 문닫아야 하는 직업은 어지간해서 휴가도 없다. 니들이 이런 어려움을 아냐? 약사처럼 몇명이 번갈아서 해도 지장없는 그런 업무가 아니고 자리비우고 카운터에 맏겨도 대충 돌아가는 일이 아닌, 본인이 기어이 자리에 있어야 하는 일을 아느냐고!
공단은 상급기관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있으니깐 이런 문제가 발생된다.2년이 지난 것만 가지고 얘기할게 아니라, 역으로 한 5년이내 청구한모든 진료기록에 대해 다 조사를 한다고 하지...대표자(원장)가 근무한 모든 일자별(년간 365일이 되었던지간에)에 대해서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를 A4용지로 작성하게 하고,그날 행선지에 대해 확인을 해야하니깐, 확인을 해야될 사람 즉, 부인, 아들친구, 직장내 동료, 그날 만났던 친구, 지인, 혹 교통사고 위반했다면 위반딱지끊은 근무자이름, 술 먹었다면 술집이름과 종업원 이름, 유원지에 놀러갔다면어느유원지인지.. 그 유원지에서 그날 있었던 대표적인 내용, 점심은 어디에서저녁은 어디에서, 진료는 몇시부터 몇시까지는 누구등 진료기록부에 기재되어지지 않는 모든것들을 적어서 제출해줘야 함돠..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그러나 하늘위에 존재하는 것은 바로 공단이로다..개풀뜯어먹는 소리하는 공단은 자폭하라
공단은 상급기관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있으니깐 이런 문제가 발생된다.2년이 지난 것만 가지고 얘기할게 아니라, 역으로 한 5년이내 청구한모든 진료기록에 대해 다 조사를 한다고 하지...대표자(원장)가 근무한 모든 일자별(년간 365일이 되었던지간에)에 대해서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를 A4용지로 작성하게 하고,그날 행선지에 대해 확인을 해야하니깐, 확인을 해야될 사람 즉, 부인, 아들친구, 직장내 동료, 그날 만났던 친구, 지인, 혹 교통사고 위반했다면 위반딱지끊은 근무자이름, 술 먹었다면 술집이름과 종업원 이름, 유원지에 놀러갔다면어느유원지인지.. 그 유원지에서 그날 있었던 대표적인 내용, 점심은 어디에서저녁은 어디에서, 진료는 몇시부터 몇시까지는 누구등 진료기록부에 기재되어지지 않는 모든것들을 적어서 제출해줘야 함돠..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그러나 하늘위에 존재하는 것은 바로 공단이로다..개풀뜯어먹는 소리하는 공단은 자폭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