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4344962

댓글 1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뚱딴지 03.30 04:50
약국에서 시럽에 물타서 용량을 늘린다는데, 왜 갑자기 대체조제 허용하고 약물치료에 대한 책임을 약사에게 넘기라는 말이 나오는지? 그것은 접어두고 라도, "해결사"님의 말대로 의사는 안지오텐신을 처방하고 약사는 코자와 미카르디스 중 선택하여 투약했는데, 혈압이 떨어지지 않으면, 그 약물 치료에 대한 책임을 약사가 지겠다는 것입니까? 사실이라면 의사들도 대 환영할일 아닙니까? 처방시 약 선택하느라 고심할 필요없고 약물 치료에 대한 책임도 약사들이 지겠다는데 왜 의사들이 반대할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이없는 시민 03.30 05:23
난 의사는 아니지만 그냥 보고 지나칠려니 어이없어서 글올립니다 리플달지마세요 성질 돋구면 ..... --소견서; 위환자는 하기도감염으로 항생제 처방요함 -- 이렇게만 써내면 처방까지 알아서들 내시겠단 말이나 뭐가다른지?당신네 약사들 요즘 영맘에안들어 열우당에 줄서서 알랑방구 그만들 뀌어라열우당보다 니덜이 더밉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최시민 03.30 00:39
어제 부터 올리시는 카더라특집 잘 보고 있습니다어디서 어떻게 확보한 자료인지에 대한 내용은 역시나 전혀 찾을 수가 없군요도대체 어느 병원 어느 약국인지 밝히셔서기사의 3류 소설화를 면하시기 바라며저급한 제목에도 영광 받으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 03.30 00:55
여기서 어느 병원과 어느 약국인지 밝히면 댁이 고발할 거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시민 03.30 01:06
그렇다면 별수없지 환자가 처방후 다시 내원할때 남은약을 하루분씩 꼭가져오게한다음 직접확인 해볼수밖에 참 드러운 직업일세 그거 물타서리 월매나 남는다고 ㅉ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우끼는군,, 03.30 01:11
결국 시럽에 물타니까 선택분업하자 이것 아닌가...몇푼이나 남는다고 시럽에 물을 타남...그런 약사 있으면 의사넘이 직접 고발하면 될일이지..여론몰이를 하고 지랄인감...의사중엔 사기꾼 없남...결국 이것도 리베이트 때문아닌감...한달 동안 시럽 몇ml처방 했으니 리베이트 얼마 주라 해야하는데 약국 사입량하고 차이가 나서 리베이트를 다 못받으니까 이 난리부루스치는것 아닌감...제약회사 직원에게 한달에 얼마 처방했으니 뒷돈 받는것은 자랑스러운 일인감...우끼는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쯧쯧 03.30 01:55
얌마. 좀 반성하는 척이라도 해라약사들 우글거리는 신문에서 이런 기사 실을 정도면심각하다는 거다.말이라도, 죄송합니다. 그래야지.하여간 약쟁이넘들...재수 없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