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많이 주는 쪽을 쓰지...왠 worldwide study 결과??? 조까지 마라...영업사원이 가서 꼬시면 바로 바뀌는게 혈압약 처방이다...미카르디스나 코자의 성분명이나 아느냐? 식전에 먹는게 좋은지..식후에 먹는게 좋은지나 아느냐...맨날 차떼기당 똥딱아주고 아부할 생각만 말고 공부좀 해라...차떼기당 2중대 쌔끼들아...
혈압약 이것저것 쓰는데 뭘 알고 쓰는건지.. 더구나, 의료인 아니면 의료인이 주라는데로 약줘라.. 너흰 약장사지 의사가 아니잖니? 약바꿔 쓴걸루 너희보고 책임지라고 하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약사가 멋대로 바꾸는거 용납하는 나라도 없다. 미카르디스나 코자나 ARB 계통이지만, 느그들이 그복잡한 worldwide study 결과나 알기나햐냐? 그냥 약알갯수나 잘세어서 환자 드려라.. 우리 근처 약국은 환자들이 안간다.. 약알갯수 안맞는게 너무 많단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단순한 약포장도 못하는게 무슨 환자치료영역을 넘보니? 박카스나 잘 얼지 않게 하고,낼름낼름 복약지도료 먹지 말고, 성심껏 알려드려라.. 여기 약있어요, 하루세번 식후에 드세요 --- 하고 끝내는게 복약 지도 아니란다.
약국에서 시럽에 물타서 용량을 늘린다는데, 왜 갑자기 대체조제 허용하고 약물치료에 대한 책임을 약사에게 넘기라는 말이 나오는지? 그것은 접어두고 라도, "해결사"님의 말대로 의사는 안지오텐신을 처방하고 약사는 코자와 미카르디스 중 선택하여 투약했는데, 혈압이 떨어지지 않으면, 그 약물 치료에 대한 책임을 약사가 지겠다는 것입니까? 사실이라면 의사들도 대 환영할일 아닙니까? 처방시 약 선택하느라 고심할 필요없고 약물 치료에 대한 책임도 약사들이 지겠다는데 왜 의사들이 반대할까요?
어느 사회, 어느 직능이나 물 흐리는 미꾸라지들은 있게 마련이다. 이런 미꾸라지들을 추방하기 위해서라도 대체조제를 활성화 하고 조제 투약에 대한 권한과 함께 약물치료에 대한 책임을 약사에게 넘겨야 한다. 예를들어, 안지오텐신2수용체길항제인 코자와 미카르디스중 투약 선택권도 약사에게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