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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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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의 04.01 13:29
그냥 우리 같이 다 죽읍시다.. 미운 놈 몇놈씩만 데리고.. 같이 죽읍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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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은의사 04.01 11:55
현직 국립병원 레지던트 1년차 월급공개 억소리집어치워라 님 생각 / 2004.04.01 실수령액 : 1,532,320원입니다... 보수계 1,863,760 (봉급 1,229,800+기말수당 204,960+국민연금 79,200+의무직렬 349,800)에서 공제계 331,440(소득세75,140+주민세 7,510+건강보험료 41,670+고용보험료 24,130+ 상조회 24,590+국민연금 158,400)을 뺀 나머지금액이 백오십삼만이천삼백이십원이다...쓰바~ 몰 알고나 지껄여라....공무원으로 임용되면 5급이면 실수령액 300백만, 4급이면 4백만 정도 나온단다...어디 2억버는 의사좀 소개좀 시켜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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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의사 04.01 09:51
오늘신문보니 의사 1인당 순수입이 2억원이 넘는다고 하더라...요즘같은세상에 연2억원버는 직업이 의사말고 또있냐?! 그래놓고도 굶어죽는다 지랄을해대고...수가올려달라고 지랄해대고... 난 국민으로서 무조건 공단의 힘이 강해야한다고 본다.의료계의 부정을 누가 파헤칠것인가~? 공단에게 막대한 권한을 부여해야한다~그리고 공단직원들에게도 의사들의 부당청구와 현지조사권을 부여해서 그에따른 적발시 인센티브를 주는 성과급제도도 도입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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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노조 04.01 09:10
미친 놈들 아닌가.아예 보험공단이 의대를 만들고 의사를 길러서 너네 맘대로 해라.의료기관의 설치,운영,의료인력양성은 모두 민간이 전담하는데 왜 자격도 없는 보험공단이 나서서 통제하겠다는 것인가. 세계 어느나라에도 이런 행패를 부리는 곳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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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4.01 08:59
사실 우리는 건강보험료를 꼬박꼬박 내면서 병원을 이용하지만 진료비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잘 모릅니다. 그렇다고 우리 개인이 나서서 진료비를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우리 가입자의 대리인이니 우리를 대신하여 우리가 지불한 진료비가 맞는지 철저히 조사를 해야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권리를 지키는 길입니다. 의사여러분 당신들은 우리 서민들보다 부자아닙니까? 우리의 보험료로 진료를 댓가를 받는다면 당연히 확인을 받아야지요. 어물쩡 넘어가려면 되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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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의 04.01 08:44
떠나든지.. 죽던지.. 합시다.. 죽을때까지.. 미운놈들 실컷 죽이고.. 그럼 원없이 세상이 떠나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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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자 04.01 07:42
공단은 그저 보험료 모은거 성실하게 관리하고 (삥땅 치지나 말란 말이다)쓸데없는 지출이나 인원줄이고(이런문건 만들고 기안하는놈 줄여도되는 인원이자나)국민이낸돈 알뜰하게모아서 청구하면 제때지급하고 그럼되는거지 또뭐 노예의사? 야이등신아 노예의사가 때뭍은 꾸질꾸질한 더러운손으로 글로브 (무식헌놈아 수술용장갑말이다) 살돈도없어 기냥 맨손으로 니 배때기 갈라준다면 좋기도 하겠다 그런세상 빨리왔으면 좋겠지?넌 아마도 의사앞에서 아는척하다 개망신 당한적있지? 그래서 의사에대한 막연한 적개심을 갖게된모양인데 앞으로 여기출입하지마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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