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신문보니 의사 1인당 순수입이 2억원이 넘는다고 하더라...요즘같은세상에 연2억원버는 직업이 의사말고 또있냐?! 그래놓고도 굶어죽는다 지랄을해대고...수가올려달라고 지랄해대고... 난 국민으로서 무조건 공단의 힘이 강해야한다고 본다.의료계의 부정을 누가 파헤칠것인가~? 공단에게 막대한 권한을 부여해야한다~그리고 공단직원들에게도 의사들의 부당청구와 현지조사권을 부여해서 그에따른 적발시 인센티브를 주는 성과급제도도 도입해야한다.
사실 우리는 건강보험료를 꼬박꼬박 내면서 병원을 이용하지만 진료비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잘 모릅니다. 그렇다고 우리 개인이 나서서 진료비를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우리 가입자의 대리인이니 우리를 대신하여 우리가 지불한 진료비가 맞는지 철저히 조사를 해야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권리를 지키는 길입니다. 의사여러분 당신들은 우리 서민들보다 부자아닙니까? 우리의 보험료로 진료를 댓가를 받는다면 당연히 확인을 받아야지요. 어물쩡 넘어가려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