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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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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4.0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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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발새끼 04.02 01:28
의사약사 모두 국민건강에 노력하고 이기주의는 물러가라1. 지금처럼 처방전이 공개되어 환자가 무슨약인줄 알고있어 자기만의 명약이라고 선전못하니까.( 어차피 꼭같은 성분이어도 의사들 이해관계(?)로 틀리게처방)2. 나같은 경우는 처방전이 있으면 모두가져오시고( 물론 의원에서는 1장만 발행하고, 자신있는 대형병원은 2장발행) 그처방전을 다시 약에 대해 설명해주어 환자반응최고다.---앞으로는 의원급도 모두 처방전 2장발행하도록하자. 떳떳이 무엇이 두려운가 왜 대형병원은 2장발급하냐 한장, 두장 발급 누군가 잘못하구나.3. 선택분업하면 의사가 약주면서( 간호조무사시켜서)약할증받아 챙길 수도 있겟지만(의약분업전에 많이 했던수법),-----현재 주사제는 병의원에서 직접주사하고 입원환자에게는 약도 직접주지만 사실 30%정도의 할증이 있을 수도(?)있어 조사하여 약품값을 대폭내리면 국민들좋고 의료보험료내려좋고 고시나 삭감적어좋고 ..... 4. 앞으로는 생동성 실험 통과한 약은 대체조제 활성화 필수로하고 성분명 처방하면 의료비를 대폭 절감함.----국민보험료도 줄고 양심적으로 운용하면 최고.5. 없는 환자 더없게하는 선택분업주장 의협이름으로는 그만하고 주장하고싶은사람만 주장하라. 정말 죽어가는 의료현실에 매진하라. 의사들 대부분은 선택분업하면 의사에게 큰 이익이 있는지모른다. 6. 외래서 약속코드해놓고 처방전프린트하는 댓가로 초진은 10220원, 재진은 7310원씩 챙기지말고 정말 최선을 다해 진료하여 국민들 신뢰회복하자.7. 특히 열린우리당에 적대하여 정치적패퇴하고, 약사회에 전쟁걸어 사사건건 적을 늘리지말고, 복지부에 반항하여 의료정책입안시에 왕따당해 의사들 살기가 갈수록 태산이니 제방 정부, 열린우리당, 약사회 등 물론 공단까지 쌈질걸더라만 모두 협조하여 의살리기에 최선다하자8. 현재상태로라면 17대국회에 의사는 없고 약사몇명에다가 의사목조르는 사회주의성향의 정치인들이 득세할판인데 한나라당에 올인하다 패가망신한책임은 누가질것이고, 구회에사 갈수록 거세지는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활성화 및 의사들세금강화, 낮은 진료수가 더낮추기, 총액예산제 시행, 포괄수가제확대(현재도 일부항목은 의사에게유리하지만)등 누가 저지하냐. 이제라도 정치쇼에 말려들지말고 국민편에 양심껏서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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