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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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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국민 04.03 03:17
보험재정때문에 제도를 개선하지 않고 이런 악순환을 언제까지 간과하고 묵인할 것인가?병원, 환자, 정부가 모두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손해를 감수하게해서는 절대 안되며, 차별화된 진료에 대한 원가를 분석하여 적정수가를 책정하여 재정이 가능하며 급여범위로 그렇지 못하다면 수혜자부담원칙으로 환자가 추가비용을 부담하도록 하여야 한다.부디 하루 빨리 개선되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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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04.03 01:46
전립선 수술에 필요한 카테타가 왜 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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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기미 04.03 00:38
복지부, 공단, 심평원 ...... 다들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다.정부가 보험재정이 부족하면 병원도 손해를 봐가면서 운영을 하라고 하니 말이다환자나 정부에서 부담하는 진료비 이외의 사정만 보도록 하자1개월과 1주일의 입원기간이라고 한다면 그 환자가 퇴원을 해서 사회적활동을정부가 20여일이나 뒤로 미루기를 기대하고 있는것이다.무슨놈의 정책을 이따위식으로 하는지.재정없다고 제도권안에는 못넣겠고, 그렇다고 병원에서 환자에게 돈 받으라는소리도 못하고, 결국 이 두가지를 감안해서 제도권안 테두리내에서 진료를 하는 명분하에환자들만 20여일이나 더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금전적 손해는 물론사회적 활동을 못하게 됨에 따라, 경제적인 손실까지 환자들이 입으라는개떡같은 괴변을 주장하는데....지금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이면서 시장원리체제를 도입하고 있는데이눔의 나라는 나라형태는 정 반대이면서 사회주의 국가에서나 통할수 있는제도를 자꾸만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 개혁인지...모조리 다 그만두게 해야 된다.철밥통 끌어안고 있으면서 기껏 한다는 일들이 이모양이니이 나라의 장래가 뻔하다..졸라 열받아 울화통 터져 죽을것 같다.나라가 망해야 정신 차리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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