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근무 연한이 14년이 넘는다고?철밥통이구만. 다른 기업은 죽어라 고생하고도 명퇴하는 곳이 태반인걸..그래서 공단직원이 짱이라고 하는 구만.의사 총수익을 머리수대로 나누기 한 모양인데,웃기는 산수지...전 세계 지엔피를 나누기 머릿수 해서 콩고 같은 나라도 잘 사는 나라락 하는 것과 마찬가지지.그런데, 이런 단순산수를 약사에게 적용하면 더 죽이는 결과가 나올걸..약사 짱이야...
그러니까 의사선생님 평균 한분의 월수입이 14년된 근로자 1년수입보다 1.5배 이상 벌어들인다는 거지요(그것도 감기같은 단순진료로) 의사선생님이 만들고 싶어하는 자본의료 미국도 과연 의사 수입이 이와 같을까요? 상대적 비율로 말이에요.. 암튼 대한민국에서 가장 억울하다는 의사선생님!! 열심히 투쟁하여 의사가 주인되는 참세상 만드세요^^
나.. 봉직의 한지 10여년동안 월급은 계속 내려갔다.. 세태의 변화에 따라.점점 의사수가 많아지고 제도는 악화되니 월급이 내려가서 삶의 의욕이 떨어지지만 현실이기에 어쩔수 없이 개원할 용기도 없고 어떻게 빠져나가지 못하는 나의 무능함만을 탓하고 있다.오래근무하는 것만으로 월급을 올려줘서 텃세들이나 부리니, 능력있고 싱싱한 새인력들은 길거리에 버림받는다. 능력없는 사람들은 능력있는 사람으로 대체되어야 하고전산화되는 현시절에 맞게 과감한 구조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불필요한 것이 있는 것은 필요한 것이 부족한 것보다 더 심한 부작용을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