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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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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맨 04.06 12:43
공단 근무 연한이 14년이 넘는다고?철밥통이구만. 다른 기업은 죽어라 고생하고도 명퇴하는 곳이 태반인걸..그래서 공단직원이 짱이라고 하는 구만.의사 총수익을 머리수대로 나누기 한 모양인데,웃기는 산수지...전 세계 지엔피를 나누기 머릿수 해서 콩고 같은 나라도 잘 사는 나라락 하는 것과 마찬가지지.그런데, 이런 단순산수를 약사에게 적용하면 더 죽이는 결과가 나올걸..약사 짱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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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04.06 07:17
그러니까 의사선생님 평균 한분의 월수입이 14년된 근로자 1년수입보다 1.5배 이상 벌어들인다는 거지요(그것도 감기같은 단순진료로) 의사선생님이 만들고 싶어하는 자본의료 미국도 과연 의사 수입이 이와 같을까요? 상대적 비율로 말이에요.. 암튼 대한민국에서 가장 억울하다는 의사선생님!! 열심히 투쟁하여 의사가 주인되는 참세상 만드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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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의 중요성 04.06 06:59
나.. 봉직의 한지 10여년동안 월급은 계속 내려갔다.. 세태의 변화에 따라.점점 의사수가 많아지고 제도는 악화되니 월급이 내려가서 삶의 의욕이 떨어지지만 현실이기에 어쩔수 없이 개원할 용기도 없고 어떻게 빠져나가지 못하는 나의 무능함만을 탓하고 있다.오래근무하는 것만으로 월급을 올려줘서 텃세들이나 부리니, 능력있고 싱싱한 새인력들은 길거리에 버림받는다. 능력없는 사람들은 능력있는 사람으로 대체되어야 하고전산화되는 현시절에 맞게 과감한 구조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불필요한 것이 있는 것은 필요한 것이 부족한 것보다 더 심한 부작용을 낳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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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4.06 06:26
서로 흠집내기라고하는데, 국민들은 그리생각치않는다. 의협에서 발표한자료는 위에도 나와있다시피 명백한 우를 범하고있다. 근속년수가 많으니 연봉은 높아야하는것이 당연한것. 하지만 공단이 발표한 수치는 분명 사실이 아닌가? 어쨌든 평균 청구액이 2억이 넘는다는건 맞는거아닌가. 비용산출이 좀 과장된것이있다지만, 청구액만 평균2억5천이면, 본인부담금까지 4억은 될테고 비용많이따져봤자 2억이상 순소득은 생기기마련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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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4.06 05:17
오직 전쟁만이 있을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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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짱 04.06 03:18
- 서로 상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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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4.06 01:33
아님 말구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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