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누굴 무시하던 천시하던 무슨 생각을 하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말과 행동에서 그를 배려해주면 그것이 서로에 대한 존중인 것이다.그리고 니가 먹은 애들? 니가 먹혔는 지 아냐? 서로 적당히 좋아서 즐긴걸 가지고 니가 먹었다고 생각하는 너같은 넘이 정말 웃긴다.간호사는 의사의 평생의 동반자이다.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간호사 없이는 의사도 없다.우리가 간호사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나.단 하나도 없다. 우리의 팔이자 손이고 다리이자 발이 바로 간호사이다.팔다리 없는 머리가 무슨 쓸모가 있어.우리가 하기 어려운 온갖 궂은 일을 다 해주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