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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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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6 11:03
속으로 누굴 무시하던 천시하던 무슨 생각을 하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말과 행동에서 그를 배려해주면 그것이 서로에 대한 존중인 것이다.그리고 니가 먹은 애들? 니가 먹혔는 지 아냐? 서로 적당히 좋아서 즐긴걸 가지고 니가 먹었다고 생각하는 너같은 넘이 정말 웃긴다.간호사는 의사의 평생의 동반자이다.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간호사 없이는 의사도 없다.우리가 간호사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나.단 하나도 없다. 우리의 팔이자 손이고 다리이자 발이 바로 간호사이다.팔다리 없는 머리가 무슨 쓸모가 있어.우리가 하기 어려운 온갖 궂은 일을 다 해주는 사람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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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의대생 04.06 10:57
공부는 안하고 그런 기술있으면 나에게 알려주라..제발 알랴주라..도대체 네가 다니는 학교는 어떤 학교길래 그럴수있니..의대생애 알려주라..아마 본과 올라가기전에 물론 짤리겠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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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프 04.06 07:46
의사가 아닌줄 훤히 알겠다 그런식으로 의사의 명에를 실추 시키려는 수작 부리지 말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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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04.06 06:39
미친자슥 글을 읽어보면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너가 예과시절 뭘 벗겨먹었냐? 사과껍질 벗겨 먹었냐? 미친 문디자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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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04.06 06:28
내 예과시절에 의대생이라는지위로 벗겨먹은 애들이 한둘이 아닌데, 나한테 처녀잃은애들이 솔직히 5명이상이다. 그런 골빈애들이 감히 의사의 성역에 왈가왈부할수있는가 내 그리는못한다. 그녀들은 의사들의 노리개일뿐이다. 다들 겉으론 웃어도 속으론 무시할수밖에 없다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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