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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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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04.09 00:58
사실 공보의처럼 편한 게 어딨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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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 04.08 07:58
공보의가 봉인가?걸핏하면 애꿎은 공보의들 고생시키고 그러면 그만큼 대우를 해주던지우리병원에 있던 정형외과 과장으로 근무하던 공보의 선생님은 열심히 환자보다가 의료사고에 휘말려 3년간 고생하고 약 3-4천 만원의 자기돈으로 변호사비용을 댔다. 병원에서는 하나도 안도와 줬다.의사가 탄 119타고 가다 환자가 사망하거나 하면 누가 책임지나환자 보호자들이 가만 있을까요?부디 몸조심하세요.. 잘해야 본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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