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내에서 공보의로 있어서 대체로 아주 자세히는 아니지만 사건의 진상을 알고있어 이렇게 글을 올린다. 경상대병원 신경외과 레지던트가 중환이 있어 icu에 여분의 ventilator가 있는지 문의하였고 icu간호사는 여분의 ventilator가 있어면서도 거짓으로 없다고 하였다고 한다. 나중에 이 사실을 레지던트가 알게되었고 항의하는 과정에서 멱살을 잡아 목을 흔들었다고함. 이게 문제가 되어 나중에 병원장실에서 해당전공의와 신경외과 과장, 노조지부장,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조지부장이 해당전공의의 강력한 징계를 요구했고 병원장은 감봉조치밖에 할수 없다는 대답을 주었다함. 이에 격분한 노조지부장이 그러면 나도 감봉해보라면서 병원장실에서 해당 전공의의 뺨을 때렸다함. 이게 문제되자 최근에는 보건의료노조와 여성민우회가 공동으로 경상대병원내 의사들의 간호사에 대한 폭행이 심각하다는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각 신문사와 인터넷등에 뜨곤 하는걸 보았음. 내가 그 ventilator를 달아야 하는 환자의 보호자였다면 어쨌을까?읽는 사람이 정확한 판단을 할수있게 정확한 정보를 주기를.. 제대로 모르면 쓰지를 말던지...이글의 제목도 마음에 안든다. 그래서 노조지부장이 해임이 되었단 말인가?해임을 권의하거나 주장했다고 쓰야지, 초등학생들도 글제목을 이렇게 달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