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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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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원의 04.08 16:47
보통의 의사와 좀 다르지요. 의식화된 학생운동가였으며 철거민 시민운동가이며 몸으로 휴학하면서 공장노동자들과 동고동락한 좀 특별한 사람입니다. 충고하건데 말을 할려면 최소한의 지식은 가지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이 익명성의 문제이지요. 자식을 키운다면 반성하셔야 합니다. 신회장의 재산을 한번 보십시오. 여러분 보다 많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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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04.08 12:11
의사파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당신이 국회의원이 된다면의료수가가 얼마나 오르고 국민의 의료비가 얼마나 오를지 참으로 걱정된다암전문병원 어쩐다고....그래서 의사파업할때 암환자도 내팽개치고 파업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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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 성난시민 04.08 12:06
의사파업때도 거짓말 하더니 아직도 그 버릇 못고쳤구만, 국민을 위해 파업을 했다고, 지나가는 개도 웃겠다.솔직히 의사들을 위해, 의사의 돈벌이를 위해 파업을 했다고 해야지 의약분업하면 뒷돈이 없어지고 1번에서 말한 할증이 없어지고그동안 싼약잘 쓰서 돈벌었는데 그거 막으니 파업했다고 좀 솔직히 말하자고...성남 구시가지에 대학병원 유치한다고 신시가지에 대학병원급이 3개나 있는데가능한 공약을 해야지...국회의원 출마하면서까지 거짓말을 하면 시민들이 모를 것 같냐고...정치는 정치하는 사람에게 맡겨, 더 말아먹지 말고 진료나 잘하는게 어떤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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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프면된다 04.08 10:38
의보재정이 어떻든 이제 우리나라에서 방법은 딱하나. 안아프면 된다.그 방법 밖에는 없다. 더 이상 뭘 더 할 수 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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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의 04.08 03:38
의사를 매도하여 실사 통해서 때우려는 미련한 정부와 정치인들..약사들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의약분업을 통해 얻었던 수익이 조금 있으면 엄청난 책임만 남고 수익은 없어지는 단계로 가게 될겁니다..기다리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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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04.08 02:39
국민을 위한다는 전 의협회장, 의약분업후에 의료비 증가가 생긴 이유를 잘 모르시네요. 의사들의 수는 계속 늘어나고 그동안 의약분업전에 여러가지(?)로 재미 보았던 의사들의 순수입이 줄어 든것은 사실이지만 솔직히 약팔아 돈벌던( 할증으로 한달 약값이 2000만원이면 1000만원은 공짜로 벌던시절) 그 시절이 그립지만 이젠 현실로 적응하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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