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처럼 미리 약국에서 하루 이틀 삼일 약 다 미리 알아서 먹어보고 나서 잘않된면 그 다음에 의약분업전처럼 병원에 옵니다. 저용량약이 일반약인 탓이지요. 환자들도 저렴하게 원하고 약사님들고 병의원에 그리 보내고 싶은 마음은 없고, 의사못된것도 恨인데, 분명히 말하지만 지금은 경질환은 약사님들이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공멸하자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곳은 무릉도원이 아니고 인간세계인 것을 어떻게 합니까? 의약분업하든지 말든지 약사님 마음대로 하십시오. 의사들을 도와줄 국민들의 힘이 없습니다. 이유야 어찌하였든.
의사들 특권의식 이제 좀 버려라의약분업후에 돈된다고 전부 개업해서 돈 벌어 먹더니 이제 경쟁이 치열해지니 돈이 벌이가 적은가 보구나실력이 안되면 도퇴되는 거지 뭘 선택분업하자고 난리냐?당신들 개업바람에 중소병원은 의사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고 임금도 두배가까이나 올랐는데 그래도 모자라냐의사 이미지가 왜 땅에 떨어졌는지 잘 좀 생각해 봐야지돈밖에 모르는 의사들 , 국민이 병들기를 바라는 당신들히포크라테스가 너희들 보면 어떻겠냐? 언제 너희들이 국민 생각했냐? 웃기지 말고 우리는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 국민핑계 이제는 끝내라
국민의 입장에서보면 진료를 받고 싶으면 병원으로 가고, 약을 필요로하면 모든약은 약국으로 가면 되지 그게 바로 진정한 선택이지. 뭐하러 뻔한 질병가지고 병원가서 돈내고 시간들고 처방전받아 약국가서 돈내고 시간들고.... 앞으로는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전부 맡기자, 국민맘대로하게 의사약사 웃기는 새끼덜 서로 밥그릇싸움 그만하게..... 시범적으로 한달만해보자. 예로들면 감기약먹으려면 병원가서 3000원내고( 병원은 초진은 10220원, 재진은 7310원에서 3000원빼고 공단에 청구) 다시 처방전받아 약국가서 1500원(약국은 3일 조제시에 3820원에서 1500원빼고청구--약값별도)내니 시간들고 돈들고 지금부터는 진료받고싶으면 병원가서 돈내고 약처방받고 약국가서 약지어먹고( 할 일 없는 사람은 좋겟지), 그냥 감기약만 먹으려면 바로 약국가서 약조제받으면 돈덜들고 시간도 덜들고 최고다. 의사들이 주장하는 선택분업을 왜하냐? 바로 국민들이 약국,병원 선택하면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