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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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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사 07.01 06:48
처음부터 신뢰성을 100%가져 가면 좋겠는데.... 어렵군요.그렇지만 대한 민국 병원은 어떤식으로든 경쟁력을 높이고 환자에 대한 태도를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진국이 되려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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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냐 04.10 01:24
윗말 동의.병원이 무슨 봉이냐.지들 멋대로 조사해놓고 발표해서 죽셔놓고. 해도 너무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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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생산성 04.10 01:12
기사의 표에서 보면 강남성모병원의 경우 지난해 종합점수 80점에서 올해에는 70점으로 하락했다. 지난해의 조사 방식은 병원에 들어와서 외래 환자 입원환자 모두를 조사한 반면 올해에는 출구조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한다.기사에서도 지적했듯이 앞뒤가 안맞는 얘기다. 조사의 방식을 바꾼다고 해서 점수가 갑자기 10점 정도가 차이가 난다면 그전 방식이 엉터리던지 지금 방식이 엉터리던지 둘중 하나 아닌가?각 병원의 점수 변화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해마다 1-2점씩 차이가 나고 있다는 사실이며, 신뢰성이 확보되어 있다는 생산성본부측의 설명 또는 국민의 알권리를 정확하게 실현하고 있다고 보는가?순수하고 액면그대로의 고객의 평가를 정말 그대로 반영해 오고 있는가?환자들의 평가 순도에 다른 변수가 작용된 것은 아닌가라고 묻고 싶다.국민의 알권리 운운하고 있지만 정확한 fact 전달이 아니라면 그야말로 국민의 알권리라는 미명하게 올바르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길 바란다.툭하면 국민 어쩌고 저쩌고..국민 핑계좀 대지 마라... 이런 내용의 신뢰성 없는 조사 방식을 원하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해 국민들 한테 설문조사부터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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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4.0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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