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에 골프장, 먹고살기 어려워 돼진다는 엄살에 저녘 번쩍이는 룸쌀롱에서 모텔에서 자식같은 아가씨와 뒹굴다가 눈깔 씨벌개진다고? 저 돈 모두가 너희가 하찮게 여기는 국민들의 손톱마디마디 끊어져 피눈물로 번돈이라는것을 너희가 아느냐? 세계 어느나라도 없는 의사의 독재를 인정하는 대한민국..아침부터. 개밥맛 에잇 케~엑 퉤!
한심한 일이다. 인술을 베풀어야 할 의사들이 이런 관행을 저지르고 있다니...일부 의사이긴 하겠지만 거기가 거기 아닐까? 누구든지 그런 위치에 있으면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큰일 아닌가? 그게 다 불쌍한 국민들의 부담이라는 걸왜 모르시나~~ 의약분업 반대. 정부정책 무시(?) 자정노력 자체가 부끄럽다는표현이 결코 지나치지 않다. 사랑! 인술! 히포크라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