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3번쓴 놈(글이 너무 지랄맞아 당신한테 존칭 못쓰오)포함해서 한의사 들으시오. 저는 한방이 양방보다 우수한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GI나 PMR계통으론(물론 그쪽 계통 전문의들이 들으면 결코 동의하지 않겠지만) 부분적으로 한방의 진단 및 치료가 더 적절한 경우도 있겠죠.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한의사의 의료행위는 민간요법(배아프면 굶으면 좀 나아지고, 상처난 덴 씻으면 깨끗해지고..)에서 조금 더 나은거지 큰 차이 없지 않습니까? 민간요법도 중요한 의학이니까요.. 경한 증상의 경우 그렇게도 대부분 치료가 되지요.하지만, 문제는 정말 중요한 병은 정밀한 검사와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의사'라는 자격을 가진 사람만이 다루어야 합니다. 당연히 오진도 있을 수 있겠지요. 그게 더 적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건 우리 의사의 임무이구요... 의사들의 오진, 소수의 비리는 확대, 과장 하면서 당신들의 의학의 맹점과 한계는 알고 있으면서도 숨기지 않습니까? 요샌 수능성적 좋은 학생들이 한의대 가니까 대부분은 해리슨도 읽고 서양의학에 대한 공부도 상당히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들의 한계는 당신들이 더 잘 압니다. 왜 월권행위를 하십니까?왠만한 한방병원은 모두 오더 내주는 의사를 고용합디다. 주로 의사사회에서 도태된 의사들이 혈압약, 당뇨약 처방하면서, X-RAY, MRI,CT찍으면서 요샌 중풍환자들에게 거의 쓰지도 않는 유로키나아제 오더나 내주면서 그렇게 밥벌어먹는 의사들이 있습니다. 의사사회가 너무 어렵다보니 그리로 가는 의사들이 앞으로는 더 늘어날 것입니다. 복지부와 의협에 부탁드리니 제발 한방병원에 의사는 고용하지 못하도록 해주십시오. 그래서, 제대로 된 '치료'를 제대로 된 '병원'에서 '의사'들이 제공할 수 있도록, 환자들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한의원이나 한방병원은 아주 간단한 환자들(뼈가 부러지지 않았다고 병원에서 진단받은 염좌 환자들, 배아픈데 내시경에서 아무 이상없다고 판정받은 식적증(?)같은 환자들, 보약다려먹는 환자들)이나 보면서 제발 의료행위는 하지 마십시오. 그냥 민간요법으로 건강보조만 하고 살란 말입니다. 왜 당신들이 의사도 아니면서 치료를 하려고 드냔 말이오... 한의사의 역할에 충실한 한의사들은 내가 정말 존경하지만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는 한의사들은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밉소. 그렇게 나빠진 사람만 내가 수백 명을 보아왔단 말이오. 뇌경색으로 대학병원에 입원해도 MRI값 빼고 입원비 포함해서 한 달에 100만원 넘게드는 병원은 없소. 한방병원은 최소 300에서 1,000만원도 더 줍디다. 이게 무슨 의료요, 사기지.. 참고로 난 신경과 의사요.
SONO장비가 원래는 MILITARY EQUIPMENT FOR DETACTING SUBMARINE 용도로ㅡㅆ이다가 다음엔 어군탐지 등을 목적으로 ㅡㅆ이던건데 이걸 가져다 쓴지 얼마나 됬다고 또는 지들이 학교에서 배우긴 뭘배웠다고 ?로칼나와서 겨우 배운주제에 뭐 면허가 어떻다고? 그거 방사선과목 한의사 국시과목에 추가 하자는애기 오래전부터 나왔다 자동차면허는 운전면허 소지자애 한정되어있지만 소노나 CT등은 한의ㅐ사가 못쓸이유가 없다 교과목에있으니 국시에추가하면 되지 왜 꼬우냐말이다
역자사지란 말이 있죠! 반대도 생각해보세요!한의사이신 모양인데 라이센스를 부정하는 군요...할 수만 있으면 누구나 제한 없이 한다면한의사 자격이나 모든 자격증(면허증)은 필요 없고 한약업사든, 약사든 아무나 한약 처방, 조제하고할 수만 있으면 아무나 침을 놓아도 된다는 말인가요?운전을 잘 만하면 되지 운전면허는 필요 없고요?운전면허 딴지 얼만 안된 사람이나 운전 경력이 부족한 사람은 무면허로 오래 불법운전한 사람 보다 못할 수도 있겠지요!몇건의 특수한 예를 들고나서 그러니 무면허운전자가 면허 딴사람보다 낳으니 면허 딴 사람은 운전하지 말고 무면허 운전자 없는 지방으로 이사를 가라???이런 것을 논리의 비약이라하고 , 특별사안의 일반화라 하여논리학에서는 제일 못난 유치한 수준의 논리 전개 오류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