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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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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기사구먼 04.12 04:17
똥 집어 먹을 때까지 면허증으로 돈버는 직업이 딱 하나 있지.내참,보증수표가 봐도 웃을 내용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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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04.12 08:06
뭘 알고는 쓰는 건지 묻고 싶다. 인턴 레지 다 포함해서 저렇게는 안나온다고? 실제로 인턴 레지 얼마 받고 일하는지 알고는 있냐? 안다면 한 번 말해봐라. 다만 실제와 틀리면 넌 3대에 걸쳐 저주를 받을 거다. 그리고 인턴 레지는 그나마 수련과정이니 그렇다고 치자. 개원의야 자기 능력별이니 수입이 다 다르고 장사군 기질 넘치는 사람은 실력과 관계없이 월 몇천만원씩 버는 사람도 있다는 건 나도 부정하지 않는다. 그런데 일반 대학병원이나 국립병원에 근무하는 과장들 월 얼마 받는지 너 알고있니? 물론 경력 쌓여서 근무한지 몇십년 된 주임과장 급이면 월 400 넘어갈 수는 있다. 하지만 그건 의사뿐만이 아니라 어느 직업군이라도 마찬가지다. 좀 현실을 알고서나 카하핫 웃던지 쌩구라라고 까던지 해라. 네 짐작을 현실로 착각하지 말고..그리고 ㅁㅁㅁ인가 보아라. 의사들은 공부 안하니? 매일같이 컨퍼런스에 집담회에 낮에는 환자보고 밤에는 저널 뒤지며 공부한단다. 안그러면 요즘같이 의학이 정신없이 발달하는 세상에 따라갈 수가 없다. 오히려 근무하면서 공부도 가장 많이 해야 하는게 의사라는 직업군이다. 변호사, 통역사하고 비교할 생각은 집어쳐라 실제로 네가 병원 의국이나 당직실 가보면 그런 소리 절대 못한다. 면허 한 번 따면 철밥통인양 생각하는 건 의학이라는 학문의 생리를 모르는 데서 나오는 편견이다. 도저히 못믿겠고 위의 기사가 생구라 같다면 직접 한 번 의대 들어가서 공부해봐라. 위의 기사 어처구니 없다고 한 놈 중에 그거 견디는 놈 있으면 내가 금일봉 주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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