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나 통역사는 단 하루를 위해서 밤을 새워가면서 준비하고 계속 공부합니다. 근모하는 시간이 의사보다 짧은건 당연하지요. 의사가 환자를 볼시간에 그들은 공부를 하니까요. 그리고 학력면에서 변호사나 통역사는 대학이나 대학원에서 배우기보다는 학원에서 더 많은 공부를 합니다.
의사가 교수들보다 공부하는 시간도 학위따는 것도 훨씬 더 복잡할거요. 의사는 교수가 없소? 의사는 그러고도 법적인 책임에 시달리고 말도 안되는 보상금을 물어줘야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지.. 현재 의료법이나 의료사고에 대한 판례는 너무나도 잘못되었소. 약자 보호라는 명목하에 의사들을 도저히 진료할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고 있소. 이모든 피해는 처음에는 물론 의사가 받지만.. 결국은 모든 환자들에게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