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들 고만하슈. 서로 지저분한 싸움 고만합시다. 그쪽만 어려운게 아닙니다. 다 공급과 수요의 논리에서 공급과잉이니 그렇지요. 그리고 답답하시면 자식들을 약대에 보내세요 솔직히 약에 대해서 좀 아는 의사는 내과이비인후과소아과 정도지 다른과는 거의 모르던데요 제가 약 부작용에 대해 가르쳐드린 의사선생님들도 제법있어요 신약기전도 모르셔서 아주 쉽게 설명한다고 힘들었지만요...후후...물론 저도 잘모르는 부분은 물어보지요...서로 물어보면서 하니 환자들에게 평가 좋고 서로 관계만 좋더라...서로 걱정하고 환자 밀어주고..ㅋㅋ..서로 상생하고 있지요 꼬우신분은 담합이라하겠지만...그 선생님들관 학연지연관계도 없습니다...얼마나 더번다고 그렇게 모든거에 안티입니까? 알게 모르게 주면 받는게 있습니다. 이세상은....한치앞만보니그렇죠
궁극적인 질환의 치료를 위한 의료는 진단, 치료, 경과관찰이 이루어져야 한다.하지만 우리나라는 의약분업이 실시된후 약사의 역할은 단순히 물건을 집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가벼운 질환으로 오인하고 약으로 해결하려다 병을 키워오는 사례가 얼마나 비일비재한가.그리고, 약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이 우리몸이다.결국에는 수술과 시술이 필요하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여러가지 진단적 tool이 필요하고 개발되는데 정부는 의료시계를 거꾸로 돌리려하는가?저런 단순 의료비절감의 논리로 키우는 약대 6년제는 결국 이나라 의료를 후진국형으로 바꾸어놓을것이다.
만약 약사들이 진정으로 국민위해서 학제연장하는거라면 내손에 장을지져도좋다 늘어나는 시간만큼 반드시 자기네 잇권관련과목 형식적으로 집어넣고봐라 우리도 배웠으니 한다 뭐 이런 논리로 밀고나가자는거아니냐 난 우리나라 약사들이 무섭다 이들은 정말 어떤 의료환경에서도 살아남을수있는 변신과 적응력 이탁월한 집단이다인류가 멸종해도 대한민국 약사들과 바퀴벌레는 끝까지 살아남을것이다순진하게 분업하자고 앞장서면서 메디토피아 꿈꾸던 일부의사들은 작금의상황에 대해서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싶다
누군 돈이 넘쳐나고 인생이 엿가락 처럼 늘어나서생돈 금쪽같은 시간 들여 공부하나.공부 더해서 국민들께 더 훌륭한 서비스 하겠다는데당신들 호주머니 털리는 걱정이 되는가 아니면 공부 더하고 처방하셔야하니 신경이쓰이는가?첫번 걱정은 안해도 되고두번째는 바로 그것이 국민이 원하는 바이다.그러니 결국은 당신들 뜻대로는 되지 않을 것임을 확신한다.바로 국민이 원하는 바이기 때문이다.당신들이 의료분업이라고 애써 부르는의약분업의 중요한 의미중하나가 처방에 대한 적절한 견제와 감시가 아닌가? 지금 이대로의 분업은 부족하지 않은가? 결국 제도적으로 약학제를 더 길게 하려는방향으로 필연적으로 가게 되어있으니 절대로 시대를 거스르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바란다.제발이지 우물속 헛발질은 그만들 하시고 당신들도 진정으로 국민들을 위해약학이 아닌 의료서비스의 질적향상을 위해 어떻게 잘 할지를 연구해 보시기들을바란다. 의료윤리학의 강화를 위해 의학제를 1년 더 연장하는 것을 포함해서 말이다.(농담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