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약사파워가 센 나라는 없다.단순히 약을 집어주는데 왜 그렇게 많은 의료비를 그들에게 주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그들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가 벌벌 기는일도 우스운 일이다.항간에는 정치인들 마누라들이 약사들이 많아서 그녀들의 로비덕택이라고 하던데.20,30년전 의사수가 모자를 때에 국민건강을 위해 그들에게 양도해주었던 많은 권리들을 약사들은 이제와서는 당연한 권리라고 여기고, 그것을 움켜쥐고 놓지않으려한다.의사가 병을 치료하지 약사가 치료하지 않는다.가장 훌륭한 명의는 자기 가족을 안심하고 맡길수있는 사람이듯이 약사가족도 약사에게 자기 가족을 맡기지는 않을 것이다.그들은 과거 의사의 대체존재였고 이제는 역사속으로 퇴장해야 하는 수순을 밟아야 하는 사람들인 것이다.신약개발이나 A급 카피품을 만들어 나라에 이바지 할 생각은 없고, 자기 손에 쥐어진 파이를 어떻게든 놓지않으려는 그 집요함이 싫다.하긴 그 집요함덕에 90년대 중반에 한약사라는 말도 안되는 것도 생기기도 하고.이제는 제발 이 나라 의료가 원칙대로 돌아가면 좋겠다.
실거래가로 재고약 회수해줘야한다 뿐만아니라 재고약 보유에따른 금융비용까지보상하라 약국 수익성악화는 곧 의약분업의 안정화에 역행하는길이므로....약대6년제개편은 의사협회나 한의사협회와는 아무런 상관없는일이다약대도 예과본과 2-4년으로 개편하고 약국 실무능력배양을위해 인턴약사제 도입해야한다 처방나오면 나오는 대로 그냥 조제만하면 된다는식의 직업적 타성은 이제버리고 정말 환자를 위해 적절한 처방인지 검토하고 또는 약물 상호작용에의한 사이드가우려되는경우 즉각 통고해서 시정토록하는 적극적 약사상으로(과거의 수세적 방어적 약사상이아닌)전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