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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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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04.18 07:59
무슨 그런 법이 있나요?환자, 보호자가 안하겠다고 어정쩡하게 나오면 병원에서도 어쩔수가 없지요.백혈병의 경우 골수 이식이 100% 완벽한 치료가 아닌데.재발 또는 부작용 등 다 생각할 수 있는 경우지요.특히 보호자의 어정쩡한 태도 때문에 수술이 늦어졌다는데앞으로 이런 모든 경우에 다 병원이 20%씩 책임을 져야 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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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04.16 02:49
응급환자오더라도 먼저치료에 동의할것인지 법률사무실에 공증하고 특히 판사나 그가족들이 응급으로 오면 이런 법적 절차를 무시했다간 큰코다친다 그렇다고 그냥 돌려보내거나하면 진료거부로 면허취소되니 최소한의 처치만해서 인근의 적대관계에 있는 다른병원으로 이송해버리면 일단 면피는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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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4.16 02:03
아니 현실을 알기는 아는거요? 책만 가지고 재판하나?당신 자식이나 부모가 그지경나면 의사가 강제로 수술실로 끌고갔다고 소송걸사람이구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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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04.16 00:45
그러면, 반대해도, 강제로 환자 끌고 들어거서 수술하란 말이냐.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하단 말이냐. 반대해서 못하면 못했다고 책임, 강제로 하면 강제로 했다고 책임. 참 뭣같은 법이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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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의 04.15 17:37
아 싯팔.. 니기미.. 책임은 젼나리 가따가 묻구.. 안 그래도 싯푸럴 순간순간 섬뜩할때가 많은데.. 니김.. 앞으로 의대 들어가는 놈들 집에 돈 줜나리 많아야.. 나중에 실수해도.. 깜빵 안가는 시절이 오겠다..교도소에 젤 많은 죄수들이 의사가 되겄어..씨빌진짜 적까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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