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그런 법이 있나요?환자, 보호자가 안하겠다고 어정쩡하게 나오면 병원에서도 어쩔수가 없지요.백혈병의 경우 골수 이식이 100% 완벽한 치료가 아닌데.재발 또는 부작용 등 다 생각할 수 있는 경우지요.특히 보호자의 어정쩡한 태도 때문에 수술이 늦어졌다는데앞으로 이런 모든 경우에 다 병원이 20%씩 책임을 져야 하나요?
응급환자오더라도 먼저치료에 동의할것인지 법률사무실에 공증하고 특히 판사나 그가족들이 응급으로 오면 이런 법적 절차를 무시했다간 큰코다친다 그렇다고 그냥 돌려보내거나하면 진료거부로 면허취소되니 최소한의 처치만해서 인근의 적대관계에 있는 다른병원으로 이송해버리면 일단 면피는한다
아 싯팔.. 니기미.. 책임은 젼나리 가따가 묻구.. 안 그래도 싯푸럴 순간순간 섬뜩할때가 많은데.. 니김.. 앞으로 의대 들어가는 놈들 집에 돈 줜나리 많아야.. 나중에 실수해도.. 깜빵 안가는 시절이 오겠다..교도소에 젤 많은 죄수들이 의사가 되겄어..씨빌진짜 적까따~~~
아 싯팔.. 니기미.. 책임은 젼나리 가따가 묻구.. 안 그래도 싯푸럴 순간순간 섬뜩할때가 많은데.. 니김.. 앞으로 의대 들어가는 놈들 집에 돈 줜나리 많아야.. 나중에 실수해도.. 깜빵 안가는 시절이 오겠다..교도소에 젤 많은 죄수들이 의사가 되겄어..씨빌진짜 적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