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원래 혼자 잘난 척 하니까그 반발 심리 아닐까요.(민간 병원처럼 원장 밑에 고용 된 것도 아니고)보건소 내에서는 너나 나나 공무원 신분인데왜 명령조로 이야기 하냐는, 등등...(뭐 열등감도 조금은 있을거고, )그러니 의사 말 고분고분 듣기 싫은게죠.의사가 바꿔지면 다들 바꿔 집니다.
전문의 되고 나서 나름대로 뜻한 바 있어 공공의료기관에 근무했던 사람이다.무상의료? 공공성강화?정말 좋은 말이다.현실은?엑스레이 사진 하나 찍을려면, 방사선과 기사가 튕긴다.근무시간 끝나면 죽어도 못 한다. 근무시간동안이나 잘 근무하면 좋기라도 하지..간호사?나이 짱 많다.엉덩이가 무거워(성희롱 아니다) 뭐 하나 시키면 속 터진다.연차가 올라가면, 외래에 앉아 터줏대감한다.심지어, 환자에게 검사물 결과 받아오라는 간호사도 봤다.엠브런스기사?출근해서 당직실에 앉아 텔레비젼 보고 담배피고 잠자다 어쩌다가 출동한다.의료장비?나사 하나 없어 사용못 할때 있다..무슨 말이냐고?소나타 차는 있지만, 점화플러그가 없다고나 할까? 가끔, 공무원들이 나와 출퇴근 점검한다.그러나 걸리는 사람 없다. 왜냐? 다 알고 있거든.가끔 의사들은 걸린다. 왜냐? 안 가르쳐 주거든...당근, 의사들은 나이 많고 별 기능없는(노풍 아니다) 의사들로 채워진다.가끔, 뭣도 모르는 의사들이 들어와서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다가길들여지든가, 아니면 그냥 나간다..처음엔 원장이 한심하다고 느꼈지만, 원장권한이 아무것도 없다. 흠냐...공공의료 강화? 빛 좋은 개살구...허상이다.
실제로 가난한 사람, 어려운 환자들이 마음 편하게 진료받을수 있어야 하는게 진짜 목표다. 민간의료를 견제해서 뭐하는가? 민간의료는 민간의료로서 발전하게 하고 공공의료는 민간의료로 해결안되는 부분을 해결하는면 된다. 지금은 오히려 공공의료가 입맛에 맞는 환자만 까다롭게 골라서 정말 어려운 환자들이 민간의료로 넘어오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가난한 사람, 어려운 환자들이 마음 편하게 진료받을수 있어야 하는게 진짜 목표다. 민간의료를 견제해서 뭐하는가? 민간의료는 민간의료로서 발전하게 하고 공공의료는 민간의료로 해결안되는 부분을 해결하는면 된다. 지금은 오히려 공공의료가 입맛에 맞는 환자만 까다롭게 골라서 정말 어려운 환자들이 민간의료로 넘어오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