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3
5
5
1
4
7
6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아는넘
다른댓글보기
04.20 01:19
가 되어야지 뭐든 할 수 있습니다.개원가가 점점 힘들어지고 대부분의 의사들이 생존권의 위협을 느끼는 순간이 바로 변화의 시점입니다. 2000년도 의약분업때와 비슷한 상황이 되어야...대극의 전환이 시작됩니다..1-2년만 쥐어짜고 힘을 키웁시다. 독을 키웁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독종
다른댓글보기
04.20 01:35
더 이상 참을 인내심이 아직도 남았단 말인가요?이제는 조직화만이 살길입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의사사회를 희생시킨 의협회장을 쫓아냅시다.새로운 의사사회에서 다시 시작합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