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0814735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강남성모 04.21 05:29
위 기사의 내용은 '2003년 노사가 임급협상당시 합의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노동조합에서 합의사항을 지킬것을 여러차례 촉구한 끝에 2003년도 아닌 2004년에 사면을 하였다니 어이가 없군요. 현재 2002년 파업으로 인한 해고자들도 올해 3월 31일"복직판정"을 받았지만 원직복직에 관하여 어떠한 말도 없다. 더군다나 사랑보다는 행정소송을 한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는데 "빚의 탕감과 죄의 용서를 이루고 노사 화합의 기틀을 다지고자 하는 취지"가 과연 맞는 내용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