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20여 명의 인적사항과 강간한 여성의 치부사진까지 간직했던 30세의 약사’채팅을 통해 만난 여자들에게 자신의 조제한 약물을 몰래 먹여 강제로 여성들을 유린한 성폭행범이 경찰에 구속됐다. 일명 ‘약사 카사노바’로 불리며 언론에 보도되었던 권 모씨(30 무직)의 엽색행각과 그의 여자사냥 일지를 공개한다.
정말 할일이 없는 인간들이구만.... 쓸데없는 신경쓰지말구 니들 할일이나 잘해어떻게 하면 처방약바꿔서 한푼 더 뜯어먹을까 이런거 말야... 니들이 젤 잘하는거잖아.... 의약분업 다 없애구 약사가 만지던 약 간호조무사 시키구 싶어서 그러지?쓰레기 같은 놈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남들 공부 더하겠다는데 니들이 왜 반대를 하구 지랄이냐. 등록금 니들이 내주냐?
호박에 줄 그면 수박되나. 약 싸는 거 배우는데 6년 이나 걸리냐? 그럼 분업전에 엄마가 약사면 할머니 아들딸 남편까지 약 싸주던건 뭘까?약대에서 화학식 배워서 환자 볼 수 있다면, 의대도 빨리 커리큘럼 바꿔야지.죽어라고 의학공부하고 인턴, 레지던트 하고 전문의 시험 보고,,,그거 좀 모순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