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3123347

댓글 1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정말로 04.22 11:31
의사선생님을만나다보면 왕사기꾼같은 도둑놈도 있구 돈밝히는데 머리굴리는것은천재에 가깝거든. 그렇지만 마음씨고은 의사선생님 도 많아 다행이다.복지부 는 수가 를 많이올려야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돈좀 그만 밝히슈 04.22 15:12
수가 올려주면 마음씨 고와지고안 올려주면 마음씨 나빠지나요??정말로 의사는 환자를 돈으로 본다는 말씀이네요?모든 의사가 정말로 의사처럼 다 그렇읍네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안그래요 04.22 20:43
그래요 내가 다녀봐도 의사들이 그렇게 티브이에서나 신문에서 때려대는 것처럼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친절하고 내 병을 자신의 병처럼 아파해주고 성심을 다하는 의사도 많지요.근데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의사는 전지전능한 사람처럼 행동해야 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돈도 많이 벌고 의사라는 흰 가운을 입었는데 여기서 윤리적으로 벗어나면 안된다는 주장이죠.그만큼 의사들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것이 아닐까요.의사 선생님들이 조금만 친절하고 진찰을 할 때도 의사 입장이 아닌 환자입장에서 조금만 세심하고 설명을 잘해준다면 요즘에는 많은 의사들이 그렇지만 아직 안그런 의사들도 있지만 의사라는 직업으로 정말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날이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의사님들이 그렇게 노력하고 있으니 좋은 날이 오지 않겠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좋은의사 04.23 00:53
환자들은 잘몰라 솔직히 사기꾼 같은 의사들한테 소문듣고, 이상한(?)병원이름붙인데로 많이간다. 그러나 진짜 사기꾼의사는 의사들이 제일 잘안다. 앞으로는 주위의 믿을 만한 의사(그 의사가 사기꾼의사라면 큰일이지만)한테 소문이나 주위사람들이 권유하는 의사를 물어보시면 금방압니다. 나같은 경우는 자세히 알려줍니다. 국민모두 건강하시면 사기꾼, 성실한의사 구분할 필요도 없겟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