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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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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하소 04.22 06:34
같은 의사들끼리 음모론인데왜 약사가 끼어들어 흥분하나,,,,왜왜왜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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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04.22 06:30
툭하면 소신진료 운운하며 서민들 등처먹는 놈들이 어디 하나 둘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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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담보로 잘들한다. 04.22 05:22
요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안먹히면 음모론까지 등장하는군만썩은집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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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04.22 03:49
아내가 의사면 그주위의 개업?혹시 경쟁관계가 아닐까그아내는 히포크라테스선서를 알고있을까발표하기전에 다시생각해봤는가,같은 의사면 사정을 너무 잘 알거고전화로 의의 제기도 해봤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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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 04.22 03:22
사실인지 알수는 없지만 감기초기치료에 40만원쓰는 년놈이나....잘쓰고 병안나았다고 투서하는 년놈이나...그리고..왜 약국이나 한방가서 꼬심발림에 넘어가 몇십만원치 약 사먹는건 왜 투서안하는가???????? 이상한 나랄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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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하소 04.22 02:36
"이 환자의 경우 총 진료비 7만원 중 본인부담금은 4만7천원이었다"며 "감기 진료비로 40만원 운운하는 것은 억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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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악이다. 04.22 02:30
에라이 허가 받은 도둑넘들아.환자 적당히 좀 울겨내라.환자가 니들 밥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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