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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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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오 04.23 01:35
의사가 성폭행을 하고 사진을 찍어 돈을 요구하면 의료환경이 어려워서 의사의 가치가 땅에 떨어져서 얼마나 살기가 어려우면 그런짓을 하느냐고 위로성 리플을 다는 당신의 사고를 뜯어 고치고 싶소. 우리나라의 의료환경으로는 의사가 돈벌기가 어려워서 그런짓을 했다면 그러면 한달에 당신들의 1/10-1/30인 70만원 정도의 돈을 벌면서도 선량하게 안껴가면서 저축까지하고 하는 근로자들은 다 강도가 되고 성푹행의 파렴치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군요. 당신의 그 사고가 뜯어고치시요. 알갔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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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04.23 02:06
성폭행하고 돈요구한 시끼나, 그 시끼 핑계로 지들 돈 더달라는 시끼나 완전 쓰레기다그런생각이 대가리에서 나왔냐 똥구멍에서 나왔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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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씨벌 04.23 11:05
의사 수입은 적어서 먹고살기는 어렵고 오입이나 해서 돈뜻어먹는 신종 사이비의사가 탄생했으니 정말로 한심스럽다 더러운눔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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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4.25 04:47
의료환경이 나빠져서 성폭행이라도해서 삥뜯어야 산다고? ㅋㅋㅋㅋㅋ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씨발아.ㅋㅋ의사놈들 다 변태자나. 산부인과 의사들 다 변태고.욕심채우는것밖에 모르는 정신병자들이지.의대교육의 한 2년은 무의촌에가서 무료봉사 시켜서 거기서 통과한 사람만의사시켜야돼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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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4.25 04:55
이런것들이 의사한다고하니 어이가 없다. 씨발것들아.의대는 도덕교육을 강화해라. 신부 A씨는 2002년 2월 중매로 한의사 수련 과정에 있던 B씨를 만나 3개월 만인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직전 신랑 측은 중매인을 통해 예단비 1억원과 32평형 아파트, 중형 승용차.명품 코트 등의 혼수를 요구했다. 신부는 신랑 측 요구대로 예단비 1억원을 송금하고, 신혼집으로 1억2400만원짜리 32평형 아파트를 구입했다. 결혼 비용과 예물값 등에도 4000만원을 썼고, 차량은 중형 대신 소형차를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신부는 혼수 마련을 위해 교원공제공단에서 3000만원을 대출받았고, 이 같은 사실이 신혼여행 직후 신랑 측에 알려지면서 둘의 결혼생활은 금이 가기 시작했다. 신랑은 신부에게 "결혼 전 받은 대출금 변제를 위해 매달 월급에서 100만원씩을 맡기고 생활비는 당신 월급으로 충당하라"고 요구했다. 또 신부 명의의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등기할 것과 자신의 근무처인 포항에 오피스텔을 장만해줄 것 등을 추가로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돈도 없이 의사와 결혼하려 했느냐"는 등 인격적 모욕을 당한 신부는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채 결혼식 일주일 만에 별거에 들어갔다. 재판부는 "사회 통념을 넘어서는 과도한 혼수 요구로 결혼 생활이 어렵게 된 만큼 신랑 측에 파경의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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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4.25 04:58
이런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병원에서 크고작은 성희롱 성폭력이 일어나는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아니라고해도 그들끼리 모여서 어찌나 음담패설을 늘어놓는지...의사로 보이지도 않아요.환자를 돈으로 보는것도 공개적으로 하는 말이구요. 의사들은 그러면서 무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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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04.26 07:18
의대가 의학전문대로 바뀌는것은 그동안의 의사들에게 인성상의 문제가 심각했기때문인거 같네요. 싫다는데 쫒아다녀서 결혼하자고 난리 쳐놓고서 결혼얘기나오면 지들은 어디로 숨는지 사라져 버리고 그 어머니이하 그집안들이 더 난리고.., 하긴 요즘엔 별볼일없긴하더만.., 의사는 뭐 돈 못벌면 시간도 없고 인성도 꽝이고., 결혼할 가치자체가 없는 부류 아닌가 싶다. 자신을 상품과 시키는 의사들이나 자기자식을 상품과하는 부모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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