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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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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이다. 04.22 07:50
100 억 벌일도 아닌데 지목숨을 왜 거는기여.. 병신.. 세상이 그리 만만해 보이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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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2 10:09
얼마나 돈이 궁하면...한치앞도 못내다보는 사람의 인생이여...종쳤다...군대영창이구나...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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튕기던 쪽에서 04.22 11:11
장래성 없는 의사와 헤어 질려고 하니...성폭행? 후 돈 갈취 라...결국은 이렇게 무너지는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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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04.22 11:14
의사 란 놈이 그런못된짖을 하다니. 한심하다 다른의사들명예더럽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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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04.22 12:36
열쇠 3개 들고와서..의사사위 볼려구 날리 쳤는데..이제는..의사가.. 양아치 새끼처럼..성폭행후공갈 협박하는 세상이 왔구나...좆같은 의료환경.. 바꾸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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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 04.22 12:52
이젠...중소기업사장딸이 헤어지자면 옷벗겨놓고 덮치고 알몸사진이라도 찍어야하는 현실이 되었단말인가... 이제 의사가 만만해지니까 판검사사위 아님 거들떠나보겠어..대학이나 일류면 몰라도, 이제 의사라고 해봐야 별로 대단하게 여기지도 않으니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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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04.22 14:26
이런 사건이 일어난 것이 의료환경이 열악해지고, 의사가 대단하지 않기 때문인가?의사가 과연 수입이 적어서 그런 일을 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물론 어느정도 자리를 잡기 전까지 일정기간의 의사 수입이 적다는 것은 인정하지만..그보다는 그런 한심한 수준의 인격을 가진 사람도 공부만 잘하면 의대에 가서의사가 될 수 있는 우리네 교육구조를 탓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마치 의사라면 판검사 이상의 권위와 일류의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의미인 것같아서 참으로 듣기 민망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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