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가 의학전문대로 바뀌는것은 그동안의 의사들에게 인성상의 문제가 심각했기때문인거 같네요. 싫다는데 쫒아다녀서 결혼하자고 난리 쳐놓고서 결혼얘기나오면 지들은 어디로 숨는지 사라져 버리고 그 어머니이하 그집안들이 더 난리고.., 하긴 요즘엔 별볼일없긴하더만.., 의사는 뭐 돈 못벌면 시간도 없고 인성도 꽝이고., 결혼할 가치자체가 없는 부류 아닌가 싶다. 자신을 상품과 시키는 의사들이나 자기자식을 상품과하는 부모나..,
이런것들이 의사한다고하니 어이가 없다. 씨발것들아.의대는 도덕교육을 강화해라. 신부 A씨는 2002년 2월 중매로 한의사 수련 과정에 있던 B씨를 만나 3개월 만인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직전 신랑 측은 중매인을 통해 예단비 1억원과 32평형 아파트, 중형 승용차.명품 코트 등의 혼수를 요구했다. 신부는 신랑 측 요구대로 예단비 1억원을 송금하고, 신혼집으로 1억2400만원짜리 32평형 아파트를 구입했다. 결혼 비용과 예물값 등에도 4000만원을 썼고, 차량은 중형 대신 소형차를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신부는 혼수 마련을 위해 교원공제공단에서 3000만원을 대출받았고, 이 같은 사실이 신혼여행 직후 신랑 측에 알려지면서 둘의 결혼생활은 금이 가기 시작했다. 신랑은 신부에게 "결혼 전 받은 대출금 변제를 위해 매달 월급에서 100만원씩을 맡기고 생활비는 당신 월급으로 충당하라"고 요구했다. 또 신부 명의의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등기할 것과 자신의 근무처인 포항에 오피스텔을 장만해줄 것 등을 추가로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돈도 없이 의사와 결혼하려 했느냐"는 등 인격적 모욕을 당한 신부는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채 결혼식 일주일 만에 별거에 들어갔다. 재판부는 "사회 통념을 넘어서는 과도한 혼수 요구로 결혼 생활이 어렵게 된 만큼 신랑 측에 파경의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의료환경이 나빠져서 성폭행이라도해서 삥뜯어야 산다고? ㅋㅋㅋㅋㅋ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씨발아.ㅋㅋ의사놈들 다 변태자나. 산부인과 의사들 다 변태고.욕심채우는것밖에 모르는 정신병자들이지.의대교육의 한 2년은 무의촌에가서 무료봉사 시켜서 거기서 통과한 사람만의사시켜야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