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성폭행을 하고 사진을 찍어 돈을 요구하면 의료환경이 어려워서 의사의 가치가 땅에 떨어져서 얼마나 살기가 어려우면 그런짓을 하느냐고 위로성 리플을 다는 당신의 사고를 뜯어 고치고 싶소. 우리나라의 의료환경으로는 의사가 돈벌기가 어려워서 그런짓을 했다면 그러면 한달에 당신들의 1/10-1/30인 70만원 정도의 돈을 벌면서도 선량하게 안껴가면서 저축까지하고 하는 근로자들은 다 강도가 되고 성푹행의 파렴치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군요. 당신의 그 사고가 뜯어고치시요. 알갔소.
이런 사건이 일어난 것이 의료환경이 열악해지고, 의사가 대단하지 않기 때문인가?의사가 과연 수입이 적어서 그런 일을 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물론 어느정도 자리를 잡기 전까지 일정기간의 의사 수입이 적다는 것은 인정하지만..그보다는 그런 한심한 수준의 인격을 가진 사람도 공부만 잘하면 의대에 가서의사가 될 수 있는 우리네 교육구조를 탓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마치 의사라면 판검사 이상의 권위와 일류의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의미인 것같아서 참으로 듣기 민망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