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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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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자 04.23 00:50
정치세력화를 단순한 의원 숫자로 판단합니까?그 판단의 조악함에 실소를 금할 수 없군요.기자님! 정치세력화란 정책적 정당성과 힘을 얻기 위해 infra를 구축하고, 잘 조직화하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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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기미 04.23 03:08
당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한 집단의 의견을 참고하는것도 아니고, 전폭적으로그 집단이 추구하는 내용을 정당이 따라한다?서민, 근로자라는 이름을 팔아서 자신들의 목적하는 바를 추구하려고 하는 민노당..우리당이나 민주당, 한나라당이나 별반 차이가 없군..속 마음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걸 그렇게 표출시키면 동전의 다른 이면에 있는집단을 끌어안지 못한다.정치인이란 자신들의 추구방향을 옮기고자 필요에 따라 정책방향이 일치하는단체의 의견을 듣고 때에 따라서 그대로 옮길수는 있을 것이다.그러나, 무조건 지지? 그 옛날 공산당에서나 하는 짓이 아닌가?민노당 더이상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한다.이제는 민주노총이 아니라, 전 국민의 지지를 얻어야 하고, 그렇게 하라고 해서두자리 숫자의 지지를 보낸 것이다.그렇지 않으면 다음 총선때는 이 상황이 디베진다.민노당이 계획하고 있는 18대 총선 제 1당 그 다음 집권의 계획은 동상이몽에불과할수도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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