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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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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군 04.24 09:06
나라 전체적으로 영어 못하면 낙오되는 집단이나 개인으로 낙인찍히고 영어땜시 원정출산이다 조기육학이다 난리가 나는데 그깟 처방전에 쓰는 말이 영어라고 해서 어렵다고... 차라리 의학교육도 영어대신 국어로 조선어로 가르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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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4 05:36
환자나 보호자에게라면 모르겠다. 그러나 의료인 사이에서까지 한글을 쓰라는 건 넌센스다. 영어로 쓰면 훨씬 편한 것을 굳이 불편한 한글용어를 써야 하나? 누굴 위해서? 한글 좋아하는 몇 명을 위해서? 의료인끼리는 저언~~ 혀 한글 쓸 필요 없다. 아니 써서는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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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하 04.24 03:27
정말 영어가 우리나라에 와서 고생이 많네요.영어를 많이 섞어서 말하거나 기록을해야만 유식하게 보이는 유치한 생각은 이제는 버려야 합니다.되도록이면 환자나 보호자가 쉽게 이해하고의료인 사이에서도 서로 알아보기 쉽게 기록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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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록 04.24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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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4 00:13
병원에서 주로 영어를 쓰는것이 강의를 들으면서 원서를 써서라구?그럼 원서 보지 말까?? 지대로된 한글책 하나 없으면서..한글을 붙여도 쌩판 첨듣는게 한둘이 아니드만...그렇게 한글용어로 만들면 환자들이 단번에 알아들을까???울트라삽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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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 04.23 23:56
의학처럼 전문깊이가 깊은 내용이 한글로 바꾸면 쉬울것 같나.. 오히려 언어사용에 혼란만 일으키지.. 법조계, 행정계나 쉬운 말로 바꿔라. 별것 아닌 내용가지고 한자용어 잔뜩 써서 어려운척 하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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