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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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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4.24 02:57
공공성 강화정부에서는 손도 안대고 코풀겠다는건지..아니면 손대는 시늉만 하고 코를 풀겠다는 건지...상생의 정치라...서로 다 가치 잘살자는 이바구인데, 사실은 그기 아이고정부정책을 위해 의료계 너그가 손해좀 봐라는 말 아이가.이게 무신눔의 상생의 정치고니 죽어야 내가 사니깐에 니 꼭 좀 죽어두가 이런 말 아이가가마니 이써도 중는다그라이까네 정부 너거들도 가마이 좀 나두가어차피 의료계 도와줄 생각은 엄는것 다안다또 무신 작전펼라꼬 꼬리 살살 치고 있노...그라고 수가합리적 조정이라 캤는데의료계를 위한 합리적 조정은 절대로 아이다국민들을 위해서 합리적 조정이라는 말로써그라이까네 국민을 팔아서 의료계를 반 쥑일려고 할것 뻔한데우리네 의협 또 몸이 후끈달아 장관얘기에 귀 솔깃해지겠지반 쥑이뿌라가마이 있어도 디베질려고 카는데디에서 고함소리 함만 시게 처뿌면 의료계 다 디베질수도 있으니까네다 쥑이뿌라그라고 의사엄는 시상에 함 살아보자무신일이 이러나는지 느껴야 한다니까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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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4.24 02:44
두개를 얻기 위해 하나를 양보한다는 차원.정부정책이 다 그렇지.....하여간 복지부 잔대가리 돌리는것은 알만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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