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6872456

댓글 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 04.26 09:24
그러면 개업의님들은 대체 무슨 일을 하셨는데요? 솔직히.. 나무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군요!2000년 투쟁 때도 개업의 협조가 제일 안되지 않았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지마 04.26 02:34
회비를 받았으니 무언가 해야 되겠다고 하지 마라!하려면 실제적으로 회원들에게 이득이 되고 실현가능한 일을 해라!회비도 낮추고!개업의가 봉이냐!망하는 사람도 많은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다려라 04.26 02:22
나서지 말고아무도 듣지 않는데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침묵하는데죽게다고 아우성 칠 때 우리가 나서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개원의 04.26 01:42
진짜 언제까지 서명운동만 하는지.. 고마하자.. 마이 했다 아이가...이런 말이 절로 나옵니다. 얼마나 지겨웠으며 대의원들 한테서 그런 얘기가 나옵니까?의협이라는 단체에서 서명운동 등의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당연한 거겠지만 그에 맞춰서 현실적인 대안도 함께 제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국민들에게 강요하는 서명이 아니라 국민들이 함께 참여해 서명을 스스로 해줄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주길 바랍니다. 그게 진정 국민을 위한 의사들의 모습이겠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개업의 04.26 00:51
의사들이 살기에 힘드는 시간이 갈수록인데 도대체 산적한 의료현안들은 신경쓰지않고 아무효용도 없고 국민들이 좋아하지 않는 선택분업 도대체 선택분업하면 의사들에게 얼마나 떼돈벌기에 그지랄들인지. 그런시간에 의료정책이나 의사들이 적자로 허덕이는 현실에 연구해봐라. 의협회비 내서 쓸데가 없더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닭대가리 04.25 23:42
잔말말고 계속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파라 04.25 23:40
의협...정말 잘좀 하소장난치나2월달에 10만명 모은다고 난리였었는데....그리고 거기에서 무슨 의결이 있었으면 어떻게 담 행동을 해야되는것 아닌가?선택분업.....내 지금 일간지에 이 따위 말에 대한 홍보글을 한줄이라도 읽어본적이 없다대체 하는짓거리가 왜 이런가?정부를 상대로 할려면 정말 제대로 하던가?아니면 쪼그라들어 가만히 정부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던가?소리를 꽥지르면서 암것두 안하는것 혹시 정부와 밀약이 있는것 아닌가?분업시 보여줬던 단결력은 이제는 두번다시 보여주지 못할 것이다.개원의와 봉직의, 개원가는 다시 각 과별로 서로의 이익에 조금만 상충하면주둥아리 다물고 있고, 조금만 멀어지면 개 짓는 소리나 하고..이렇듯 이런 인간들을 조정해야 할 의협이 어려운줄은 알고 있다.그러나, 이왕 시작했으면 대의명분을 확실히 내세워서 그것을 얻기위해서는진료거부나 건강보험 강제지정에 대한 반납등을 통해 사회이슈화를 시키고그 다음에는 본격적인 선택분업에 대한 사항을 홍보하고, 장,단점을 철저하게파헤쳐나가야 한다.도시지역보다는 농촌지역부터 시작하는것이 효율적이다.외곽부터 내부로 공격하라는 말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