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대학병원은제외)에 환자를 의뢰하면 후에 화자가 다시 방문하여 모든과를 다 거치면서( 소위 뺑뱅이) 온갖 검사및 치료를 다하고 모든과에서 약처방( 특히 종합병원에서 약국차려놓고 약리베이트까지 챙기면 더 심하다)을 하고 아이 무섭다. 소위 유명한( 의사가 보기에는 사기술이 뛰어난)의사들은 위보다 더 심하다. 정말 예로들어보자1. 갖 검사에다가 화장품도 팔고 피부마사지( 고용여자시켜 50:50으로 나눠먹고)시키며. 여드름한번가면 살림거덜.2. ----브로커동원하여 리베이트로 나눠먹기 피부성형3. 어린이나 어른 감기에도 50%포도당 주사 의무적으로 주고 .....4. 입원 일 수 늘리기.5. 수술사용의 metal 리베이트받고 재사용하면서 이중으로 챙기기6. 의료보호 환자 수술비는 청구하고 별도로 의료보험(의료보호)안된다고 환자에게 접부받기.--이중청구7. 척추교정기라고 속여 비급여로 받기.8. 전문의 아니면서 유사한 명칭으로 환자유인하기.
분명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그런걸 청와대에 투서를 보내는 것도 그렇고,,,영수증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정식으로 고소해서 밝혀내시길. 병원 운영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지만, 가만히 않아서 사기꾼이 되는 것 보다는 낫다.투서나 민원만 찔르면 굽신거릴거라는 망상으로 질서를 어지럽히는 자는 이제 사라져야 한다. 정치판에서도 근거 없는 '아니면 말고식 폭로'가 문제가 되고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