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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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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헉 04.27 03:50
정 안 되면 약사라도 시켜 주는 곳 없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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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4.27 05:29
변호사라면 안가는게 낫구요 나이가 도대체 몇살에 개원이 가능한지...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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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그만두고파 04.27 05:51
의사는 법조인이나 공무원을 끌어들여야 사는 모양이네요.. 의사출신을 변호사, 중앙공무원으로 우대해주는 것은 없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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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팅이 04.27 07:49
자신들이 의사만 못하다고 생각해서 의대로 올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행시출신자들이야 돈좀 만지고싶어서 올거같고,별로 오려하지도 않을거같다. 변호사들이야 의사자격있으면 돈더 많이 벌테니까 오려는 사람은 좀 있을테고... 그건, 의사쪽이 더 좋다는 인식을 주는게 아니고, 그 반대다.의사들도 변호사나 사무관(5급공무원) 시켜준다면, 다들 몰려갈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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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04.27 07:53
사람은 원래 남의떡이 조금은 더 커보이는것이지. 의대에 특별형만들어서 고시출신자 끌어들이면, 밑의글처럼 변호사야 의사하러 오는건 아닐테고, 공무원이야 그세계가 싫은사람은 오겠지. 그 반대로 연수원이나 정부기관에서 의사특채한다고하면, 더 많이 지원할수도 있지. 그렇다고 그런걸 인기로 말할순없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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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04.27 08:28
뭐 한번쯤은 생각해 보겠지만.., 굳이 자신의 분야에 의학이 필요치 않은 이상은 가지 않을거 같은데요. 안정성으로 따지자면 행시, 외시, 기술고시가 훨씬 낫고...,돈으로 따지자면 확실설면에서는 변호사가 더 나은것 같고.., 변리사나 회계사는 자신의 분야에 의학은 전혀 상관없어서 필요 없고.., 전문의까지 할 생각은 없으나 자신의 분야에 도움이 된다면 갈수도 있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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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04.27 11:02
자신의 일보다 낫다고 생각해서라기보단, 새로운분야에 관심이있는 사람들이라는거지.자신의 분야에 도움이 되어 오는사람이 제일많을테고.그리고 고시합격자들은 몇명 뽑지도 않더만~~ 선발계획보니까 따로 할당한것도 겨우 경희대하고 전남대가 3명씩...아마 오더라도 취업안된 성적안좋은 사법연수원생이나 공무원이 싫어진 사람들만 오겠지. 요즘 의료소송정말 돈잘번다던데. 의대만 4년나오면 판검사출신보다 돈벌이는 못할것도 없지. 나도 요즘엔 공보의때 사시보고싶단 생각하고있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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