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번쯤은 생각해 보겠지만.., 굳이 자신의 분야에 의학이 필요치 않은 이상은 가지 않을거 같은데요. 안정성으로 따지자면 행시, 외시, 기술고시가 훨씬 낫고...,돈으로 따지자면 확실설면에서는 변호사가 더 나은것 같고.., 변리사나 회계사는 자신의 분야에 의학은 전혀 상관없어서 필요 없고.., 전문의까지 할 생각은 없으나 자신의 분야에 도움이 된다면 갈수도 있겠네요.
사람은 원래 남의떡이 조금은 더 커보이는것이지. 의대에 특별형만들어서 고시출신자 끌어들이면, 밑의글처럼 변호사야 의사하러 오는건 아닐테고, 공무원이야 그세계가 싫은사람은 오겠지. 그 반대로 연수원이나 정부기관에서 의사특채한다고하면, 더 많이 지원할수도 있지. 그렇다고 그런걸 인기로 말할순없겠지
자신들이 의사만 못하다고 생각해서 의대로 올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행시출신자들이야 돈좀 만지고싶어서 올거같고,별로 오려하지도 않을거같다. 변호사들이야 의사자격있으면 돈더 많이 벌테니까 오려는 사람은 좀 있을테고... 그건, 의사쪽이 더 좋다는 인식을 주는게 아니고, 그 반대다.의사들도 변호사나 사무관(5급공무원) 시켜준다면, 다들 몰려갈거다.
뭐 한번쯤은 생각해 보겠지만.., 굳이 자신의 분야에 의학이 필요치 않은 이상은 가지 않을거 같은데요. 안정성으로 따지자면 행시, 외시, 기술고시가 훨씬 낫고...,돈으로 따지자면 확실설면에서는 변호사가 더 나은것 같고.., 변리사나 회계사는 자신의 분야에 의학은 전혀 상관없어서 필요 없고.., 전문의까지 할 생각은 없으나 자신의 분야에 도움이 된다면 갈수도 있겠네요.
사람은 원래 남의떡이 조금은 더 커보이는것이지. 의대에 특별형만들어서 고시출신자 끌어들이면, 밑의글처럼 변호사야 의사하러 오는건 아닐테고, 공무원이야 그세계가 싫은사람은 오겠지. 그 반대로 연수원이나 정부기관에서 의사특채한다고하면, 더 많이 지원할수도 있지. 그렇다고 그런걸 인기로 말할순없겠지
자신들이 의사만 못하다고 생각해서 의대로 올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행시출신자들이야 돈좀 만지고싶어서 올거같고,별로 오려하지도 않을거같다. 변호사들이야 의사자격있으면 돈더 많이 벌테니까 오려는 사람은 좀 있을테고... 그건, 의사쪽이 더 좋다는 인식을 주는게 아니고, 그 반대다.의사들도 변호사나 사무관(5급공무원) 시켜준다면, 다들 몰려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