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중 재정확충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묻는 질문에 대하여 82.6가 공단의 관리운여비 절감이라고 답했다고한다 언뜻보면 공단의 관리운영비가 엄청나게 쓰여지고 있는듯 보인다 그런데 설문지 내용을 보면 초등학생도 하나만을 선택하지 않을수 없도록 되어있다 다음을 보시라질문 : 건강보험 재정이 엄청난 적자를 기록하고있다 그러면 재정확충의 가장 효율적인 방안은 1번 보험료 인상, 2번 의료서비스 하향조정, 3번 공단 관리운영비 절감 이렇게 물었다 어느 국민이 1번과 2번을 택할것인가 그러고도 82.6%가 공단관리운영비 절감을 선택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일 아닌가 그리고 안창욱 기자님 이기사를 쓰려거든 최소한 설문지 내용은 살펴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주면 준대로 써버리고 내 책임아니라고 하면 되는건가요. 그밖에도 어처구니 없는 질문과 답이 많지만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이만 줄입니다
환자가 필요하다 하면 2장이 아니라 2000장도 줄수있다. 그런데 모든 환자에 일괄적으로 2장씩 주라는 것은 납득이 안간다.(대부분 버리더라) 처방전 2장이 뭐가 중요하다고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까? 의약분업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의식전환(진료는 꼭 의사에게 그 진료에 따른 조제는 약사에게 라는)과 처방약과 실제 조제약이 맞는 지 확인할 수 있는 조제내역서, 그리고 이런 선진의료를 뒷받침할 수 있는 튼튼한 재원이 아닐까?
처방전 두장발행이 무슨 논쟁거린지?---종합병원,대학병원은 이미두장낸다 난 의사다. 개업 5년넘게하고 잇다.근데 처방전 두장발행( 인쇄용지도 두장짜리 사용)하고 한장은 접수실에서 철해놓고 한장을 주는데 요즈음 두장 주라는 환자가 많다. 두장 발행하는것과 한장 발행하는것에 대해 개업의사인 나도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의사에게 어떤 손익과 약사에게 어떤 손익이 있는지 모른다. 물론 환자의 입장에서보면 두장발행이 최고라고 생각든다, 솔직히 난 환자불때 집에 잇는, 먹고있는 약과 처방전을 전부 가져오라고한다. 약보다는 처방전이 최고 도움이되는데.....
처방전 두장발행이 무슨 논쟁거린지?---종합병원,대학병원은 이미두장낸다 난 의사다. 개업 5년넘게하고 잇다.근데 처방전 두장발행( 인쇄용지도 두장짜리 사용)하고 한장은 접수실에서 철해놓고 한장을 주는데 요즈음 두장 주라는 환자가 많다. 두장 발행하는것과 한장 발행하는것에 대해 개업의사인 나도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의사에게 어떤 손익과 약사에게 어떤 손익이 있는지 모른다. 물론 환자의 입장에서보면 두장발행이 최고라고 생각든다, 솔직히 난 환자불때 집에 잇는, 먹고있는 약과 처방전을 전부 가져오라고한다. 약보다는 처방전이 최고 도움이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