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0889593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제목 오류 04.29 00:34
어디 교수가 혼났소? 쯥쯥...쓸 기사 없으면 의협회비 횡령 사건이나 더 깊이 파헤쳐보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바보녀석아 04.29 01:58
외부에서 비쳐지는 의사들의 모습이 이렇게 허황된 모습이기때문에 의사들이 하는 각종투쟁들은 모두 말도 안되는 이기주의적 산물로 보일수밖에 없다는얘기다.그러니까 그 투쟁으로 얻어지는것이 없다는얘기고...일단은 국민들에게 사실을 알게하고, 의사들의 현실을 알게하자는얘기다이말이다.그머리로 어떻게 의사되겠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미수맨 04.29 02:03
의사들 장점중에 하나가 그래도 말귀는 알아들을 정도의 머리는 있다는거다. 행동은 따라주지 못하지만... 이글을 읽고 이해를 못한다니 의사는 아닌가 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0년전쯤 04.29 02:12
내가 고3일때 그러니까 20년전에 서울 K대병원 교수한분이 한달에 500바든다 해서 많이놀랐지 그때 대졸 초임이 월 40 내가 미팅 나갈때 만원 가져가면 일차 커피숖 에 이차 생맥주까지 가능 했을 때니까근데 오늘 또한번 놀랐네 대학병원 교수월급이 지금 대졸 초임이 180정도 되니까 2000정도 될줄 알았더니 ㅉㅉ 의사들 열받을만 하겠네친구는 병원 전문 인테리어 하는데 한달에 한두건만 해도 그정도는 버는데나도 직장다니기 뭐해서 의학대학원 가볼까했더니 차라리 인테리어 배우는게낫겠다 근데 왜 이렇게 된건지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bizman 04.29 02:39
일반인들이 의사들/교수들의 급여수준을 알아야 의사나 교수들이 주장하는 것에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월급을 3000만원 받는 사랍들이 무슨 주장/투쟁을 하면 일반인들은 배부른 사람들이 이상한 주장을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흠냐 04.29 02:50
개업한지 쬐금 되었다.친구 만나면 떼돈 버는 줄 안다. 심지어 가족들도(마눌 빼 놓고) 떼돈 버는 줄 안다.사람 만나는 것이 싫다.하루는 내 친한 친구에게 내 매출명세서를 보여줬다.흠..그 넘이 이렇게 안 남는 장사(?)를 왜 하냐/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니구나 04.29 03:07
나도 교수는 이정도는 버는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에구 잘나가는 것도 아니네. 대기업 이사돼도 연봉 수억에서 수십억 받는데도 있는데. 돈으로 치면 의대보다 공대나 경영대 가는게 낫겠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