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도 어느정도 이해는 되지만, 이성낙교수님의 말씀은 의료계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발로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의료진은 아니지만, 이성낙교수니므이 말씀은평범한 일반 시민(사회의 발전과 정보의 다양성을 확보한 시민) 의료의 특수성을 생각하지 않고 보편적인 잣대로 의료계를 평가 하기 때문에, 의료인 입장에서는 섭섭하고아쉬울 지 모르지만, 결국 대세임은 부인 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님께서는 보편성을 확보하시고, 한 번 3자의 시각으로 현실을 바라 보시는 것도 득이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절대 본인은 님께 감정적인 생각은 없습니다. 안타까운마음에 몇 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