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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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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 05.07 02:52
정말 이슈화 시킬일이 그렇게 없고 앉아서 생각하는게 고작 그거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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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엔 05.07 03:00
의사들한테 학회날 골프채 잡고 치면 선물주고 별 것도 아닌 것으로 유인해서 의사들 관심끌려는 회사들이 부지기다. 잘한 일이라고 본다.학회시즌만 돌아오면 이 고민땜시 고민이다. 학술대회 행사에 맞는 판촉과 행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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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구 05.07 06:12
대한비뇨기과학회 총무이사입니다.본 학회에 관심을 갖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먼저 '한심한 비뇨기과학회야"를 쓰신분은 절대 대한비뇨기과학회 회원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회원이라면 그동안 맥맥히 흘러내려오는 본 학회의 분위기를 모를 수가 없고 그 분위기를 아셨다면 위와같은 말씀은 않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기사 내용중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서 정정을 합니다.이번 학술대회 기간 중에도 학술적인 정보를 제공해 주는 여러가지 서적과 진료에 정보를 제공하는 모든 자료는 충분히 제공할 수 있게 하였으며 실제로 그렇게 진행되었읍니다. 이것까지 차단하였서 분위기가 썰렁했다고 말씀하신분은 정말 booth엘 한번도 않가보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또 학회 참가하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선물을 일률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회사는 접수처에서 일일이 나누어 드렸읍니다.가장 중요한 문제는 각 booth에서 경쟁적으로 사람들을 유인하고자 하는 지나친 경품 증정행위를 금지 시킨것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기본적인 입장은 계속 유지할 것입니다. Booth에 참여하신 회사의 관계자 분들 중에는 오히려 정말 관심있는 분들과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다는 의견도 많았읍니다.본 학회에서 feed back을 실시하는 것은 학회에서 시행한 제도에 대한 개선을 위한 일반적이고 통상적인 행위이지, 이번 조처에 문제가 있어서 실시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본 학회의 변함없는 주장은 "학술대회는 모든 분위기가 학술대회 다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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