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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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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5.08 01:38
심평원 사옥마련은 정부와 복지부의 허가사항이다. 정부도 복지부도 지방이전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하세월이다.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허가해 줄만하니 해준것이다. 알고나 지껄여라. 지금 정부가 지방이전을 계획하면서 정부 산하단체에 선심쓰니라고 허가했겠는가?. 꼭 남이 잘되면 배아픈 *들이 있어요. 개혁시켜야 할 * 같으니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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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타.. 05.07 13:51
참여정부는 행정수도 이전을 공약하고, 복지부는 충북청원 오송단지에 복지부와 관련산하단체의 이전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400억씩 들여 새사옥 이전은 무슨 뚱단지 같은 발상인가?....수억들여 전산장비 이전해서 한 1년 쓰다가 또다시 수억 들여 청원오송으로 이사할건가?돈이 남으니까..별 쌩쇼를 다하는 구먼!!! 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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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05.07 08:17
이동네는 아주 ....약사아닌놈이 하루쟁일 약지어준다.....미치것다..관련기관 좀 신경써줘라.....아니면 이동네로 반듯한 약사 한분 들어와..다 고발해주이소.....강원도 촌이라고 아주 막나가나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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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05.07 07:32
새사옥으오 옮긴다고 규모 늘린다고 심평원위상이 높아지나 한심한 노릇이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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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돼나 05.07 05:46
약국 5천여곳 10∼15일 약사감시 서울시, 무자격자·면대약국 집중 단속...보건소와 합동 서울시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1주일간 서울시 모든 약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약사감시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서울시와 개국가에 따르면, 이번 약사감시 규모는 서울시 전체 약국을 대상으로 서울시 보건과와 함께 각 보건소가 합동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단속 주요내용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판매, 약사면허대여 행위 및 분업 실시에 따른 전문의약품 불법취급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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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05.07 05:30
있는 인원도 줄여가며 구조조정하고 친절운동하는 판에공단집무실 늘리고 심평원은 새 사옥 사고.하여간 정신이 없는 것들이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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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넘 05.07 05:27
하여튼 남 잘되면 배아픈 놈들이 많아. 의사 약사들은 좋겠다. 환자 많아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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